2002.08.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들과 함께 떠나는 추억여행 - 김순옥(당진읍 행정리)
당진시내에서 유일하게 휴식공간이었던 남산. 어린이날 가까운 곳에 마땅히 갈 곳도 없어 졸라대는 아들 손에 이끌려 찾아온 남산. 지금은 어엿한 성인이 되어 엄마인 나를 카페나 레스토랑이라는 곳에 데려가곤 한다. 예전에는 생활이 어려워 재미있는 놀이동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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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가까운 친구'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8.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내에서 유일하게 휴식공간이었던 남산. 어린이날 가까운 곳에 마땅히 갈 곳도 없어 졸라대는 아들 손에 이끌려 찾아온 남산. 지금은 어엿한 성인이 되어 엄마인 나를 카페나 레스토랑이라는 곳에 데려가곤 한다. 예전에는 생활이 어려워 재미있는 놀이동산에…
2002.07.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76년 수학여행, 이날 목적지는 삽교천. 가장 친했던 친구 종우(왼쪽)와 손을 꼭 잡고 사진을 찍었다. 사진 속에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명찰이다. 그 당시엔 수학여행을 가는데도 명찰을 달아야 했다. 지금 생각하면 웃음이 난다. 2002년 현재…
2002.06.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어루만지고 있었다. 농부가 되겠다는 그 앞에서 간혹 고개를 갸웃거리는 친구가 있었지만 그의 꿈은 방향선회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암석처럼 단단한 상태였다. 1995년 신구대학 축산과에 입학한 그는 졸업하자마자 고향으로 돌아와 오랜 시간 삭혀두었던 꿈을…
2002.05.19 · 정책·행정 · 김정진
…보는 합덕농고를 졸업한 후 아버지의 대학진학 권유에도 동대부고에 다니는 친구하고 둘이서 “대학 가지 말고 돈 벌자”고 약속한 후 형이 운영하던 농약소매상에 취업했다고 한다. 당시 형이 운영하던 유통업은 소매업으로 전국의 농약 도매는 모두 서울 종로에서…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끌 만한 사랑을 고대면의 드넓은 공설운동장처럼 크게 키워내는 것이었다. 친구도 많고 동료도 많은 그녀. 어떤 일이든 벌여놓기만 하면 그것이 꿈이 되고, 사랑이 되고, 희망이 되는 그녀. 그래서 살아 있다는 게 행복이라는 그녀. 자신이 한 일은 하나도 …
2002.01.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본사소속 바른지역언론연대와 기사제휴한 인터넷신문입니다 연초에 절친한 친구가 남편과 함께 집을 찾아왔습니다. 생각하지 않았던 방문이어서 이렇다할 준비도 못한 채 겨우 차나 한잔 대접하는 것이 못내 아쉬웠지만 굳이 ‘그냥 얼굴이나 한번 보러 왔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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