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2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사랑을 나눠주세요] 화재로 피해 입은 고명용 씨 가족 (합덕읍 운산리) “하루빨리 악몽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고, 실제로 아이들의 옷과 생필품 등을 후원받았다. 하지만 정작 집안을 가득 채운 그을음을 청소할 비용은 없고, 가구·가전 등 비용이 많이 드는 살림 마련은 꿈도 꾸지 못하는 상황이다. 특히 고명용 씨를 제외한 가족들은 베트남 출신으로 한국말이 서툴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가득 채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4.12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고, 실제로 아이들의 옷과 생필품 등을 후원받았다. 하지만 정작 집안을 가득 채운 그을음을 청소할 비용은 없고, 가구·가전 등 비용이 많이 드는 살림 마련은 꿈도 꾸지 못하는 상황이다. 특히 고명용 씨를 제외한 가족들은 베트남 출신으로 한국말이 서툴러…
2024.03.08 · 환경·안전 · 김예나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시민의 발이 되어주는 택시. 채운동에 위치한 대영택시(합)(대표 신병철‧손병열)은 48년의 역사를 가진 회사다. 지난해 6월30일부터 신병철 대표와 손병열 대표가 공동으로 대영택시를 이끌어 가고 있다. 대영택시가 자리 잡던 당시 …
2020.05.12 · 환경·안전 · 박경미
채운동에 위치한 대건어린이집은 지난 1994년 인가를 받아 현재까지 26년간 당진지역 아동들을 보살펴왔다. 구불구불한 길을 지나면 조용한 마을로 들어서는데, 신선한 공기와 초록 잎사귀로 가득한 산이 어린이집을 감싸고 있다. 자연환경이 돋보이는 대건어린…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도 많지 않지만 두꺼운 소설만큼 큰 메시지를 담고 있어 울림을 주죠.” 채운동에서 지예슬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정근수 원장은 그림책에 푹 빠져 있다. 매월 명절·세시풍속·계절 등에 걸맞는 생활주제를 정하고 그에 알맞은 그림책을 정해 아이들은 물론이고 교사…
2020.01.24 · 환경·안전 · 김예나
…로 이어질 수 있는 화재를 마을 주민들이 막아 화제다. 공경숙(60세, 채운동), 구정숙(69세, 대호지면 두산리), 모순암(74세, 대호지면 두산리) 씨가 그 주인공이다. “불났어요, 불!” 지난 8일 대호지면 두산리 마을회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2019.03.29 · 환경·안전 · 임아연
…산물과 직접 키운 채소들을 활용해 요리를 하고, 손님들의 상을 정성으로 가득 채운다. 경남 마산 출신인 김경옥 대표는 경기도 안양에서 오랫동안 살았다. 그러나 IMF 당시 여파로 어려움을 겪던 중 지인의 권유로 당진에 내려와 석문면 교로3리에 자리잡았…
2015.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 결정이 내려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더욱 긴장감이 맴돌았다. 버스 19대 가득 시민 참여 지난 7일 아침 8시 무렵부터 당진시의회 앞은 각 읍·면·동에서 버스를 타고 삼삼오오 모인 시민들로 가득했다. 이들을 당진과 세종시까지 실어 나르는 버스만 해도 무…
2014.09.19 · 환경·안전 · 박초롱
채운성결교회(담임목사 황인승)창립 40주년 추대식에서 김수일 장로가 지난 21일 명예장로로 추대됐다. 50여 년간 신앙생활을 해온 그는 지인의 전도를 통해 신앙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어렴풋이 내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는 알아야 할 것 같다’는 …
2008.04.28 · 환경·안전 · 최운연
… 물참따라 묻혀들여 유정무정 사연들 무르익으면 비린내 섞여 거드름 대던 채운(彩雲)의 멋이여! 오섬(鰲島)의 어리(漁里)가 있어 사둘 쪽대 부게 짊어지면 마음은 수평선위에 흰구름 일고 숭어, 조기, 준치, 새우젓들 참 풍성했는데...... 이젠 북창포…
2002.10.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한다”고 말하는 웅진코웨이 정영욱 당진지구장의 표정은 자신감과 패기에 가득 차 있다. 당진읍 읍내리 조향빌딩 6층에 자리하고 있는 ‘웅진코웨이당진지구’, 그의 사무실에 들어서면 건물의 위용만큼이나 사무실을 가득 채운 많은 사원들이 깔끔하고 산뜻한 그…
1999.08.23 · 환경·안전 · 이명자
농경지 상습침수지역 대책없나 채운들·제일농장 등 대규모 농지 해마다 잠겨 농민들 “역천정비·배수펌프장 등 근본대책 필요” 지난 8월2일과 3일, 이틀간 쏟아진 집중호우로 군내에서 4천㏊가 넘는 농경지가 침수돼 피해농민들은 올해도 수확감소 걱정에서 벗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