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의 명소 2. 봄엔 벚꽃 가을엔 단풍, 당진의 山
…아래 저수지에서 내려오는 물줄기를 따라 걸으면 벚나무 길이 나오고, 이 길을 10분 정도 걸으면 논 가운데 위치한 커다란 고목이 나타난다. 마을길을 따라 걷다보면 이내 갈림길이 나오는데 곧장 직진하면 구절산 둘레길로 이어진다. △거리 2km △소요시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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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가을 길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아래 저수지에서 내려오는 물줄기를 따라 걸으면 벚나무 길이 나오고, 이 길을 10분 정도 걸으면 논 가운데 위치한 커다란 고목이 나타난다. 마을길을 따라 걷다보면 이내 갈림길이 나오는데 곧장 직진하면 구절산 둘레길로 이어진다. △거리 2km △소요시간…
2016.11.04 · 문화·교육 · 김예나
… 심훈 전국시낭송대회 수상자 이혜실 씨가 각각 이근배 시인의 <금강산은 길을 묻지 않는다>와 신석정 시인의 <역사>를 읊었다. 또한 귀염둥이 아띠어린이집 원아들과 당진유치원 원아들이 시를 합송했다. 특히 이날 이근배 시인이 자신의 시 세계에 대해 강연…
2016.10.20 · 환경·안전 · 김예나
…탕, 용소폭포를 지나 만경대에 오르는 코스를 걸었다. 회원들은 걸으면서 가을을 알리는 단풍과 맑은 계곡, 기묘하게 생긴 기암괴석 등 설악산의 주변경관을 감상했다. 아침을 깨우는 시원한 용소폭포를 건너니 만경대를 오르려는 등산객들이 많아 한 시간을 기다…
2016.07.15 · 문화·교육 · 임아연
…(사)내포문화숲길이 마을길, 숲길 등을 시·군과 연결해 총 320km의 길을 도보할 수 있게끔 조성했다. 이들은 걷는 이들이 길을 잃지 않도록 숲길에 조성된 나무에 리본을 매달고 안내표지판 등을 세워 여행자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당진 아미산 주자창 …
2016.05.21 · 환경·안전 · 김예나
편집자주 역사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내포문화숲길을 다시 걸으며 묻혀있던 역사를 되새기고자 한다. 가야산을 중심으로 하는 충남지역 4개 시·군(당진시, 서산시, 예산군, 홍성군)은 내포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고 있다. 이 지역의 유적과 생태자원, …
2016.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집자주> 한 분야에서 수십 년 동안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며 살고 있는 장인들이 있다. 그들은 자신들 스스로 지역의 문화와 역사와 전통이 되고 있는 가운데 본지에서는 이들의 이야기를 지면을 통해 소개하는 한편 영상을 통해 담아 내고자 한다. 제작된 …
201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뜻한 계절이 오고 싹이 트고 잎이 돋으며 꽃이 피며 열매를 맺는다. 또 가을이 오면 하나, 둘 생명이 다하면서 흙으로 돌아가고 그 흙은 또 다른 생명을 품고 자라는 자양분이 된다. 이렇듯 숲은 살아 숨 쉬는 생명체다. 숲 활동은 이런 자연의 변화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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