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을 저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가을 저녁'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0.1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자연을 만나는 특별한 시간 “황토고구마 캤어요”

    당진을 대표하는 가을 축제, ‘2024 당진 해나루 황토고구마 홍보판촉 행사’가 지난 5일 열렸다. 이번 축제는 가족 단위 시민들의 발걸음으로 북적였다. 이 축제는 당진해나루황토고구마축제(추진위원장 최수재)의 주관으로 당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펼쳐졌다.…

  2. 2024.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체육단체 탐방] 당진시야구·소프트볼협회“젊은 동호인 많은 야구협회, 단합이 강점”

    …곡리에 있는 당진구장과 신평면 삽교천에 있는 삽교천구장 두 곳에서 매일 저녁이 되면 동호인들의 열띤 리그 경기가 진행된다. 당진시야구협회 동호인의 열정이 이어지면서, 리그 활성화는 물론 충남체전 등 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이어오고 있다. 당진시야구협회…

  3. 2024.05.0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제철 식재료 찾느라 사계절이 바빠요”

    …여름을 제외하고는 늘 바쁘다. 봄이면 맛있는 제철 봄나물을 뜯기 위해, 가을이면 밭에서 난 농산물을 수확하느라 분주하다. 겨울이 되면 얼었다 녹은 배추로 김치를 담기 위해 식당 일 외에도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간다. 바빠도 손님에게 맛있는 음식을 전할 …

  4. 202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1] 당진3동 원당8통 “단합으로는 당진1등!”

    … 년이 가까운 아파트지만 봄이면 튤립부터 철쭉 등 꽃이 아름답게 피고, 가을이면 공동 텃밭에 심은 결실이 맺힌다. 이금순 원당8통 통장은 “특이하게 원당8통은 아파트 관리소장부터 통장, 부녀회장, 노인회장이 모두 여자”라며 “서로 단합도 잘 되고, 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