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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을 하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3년

5건 · '가을 하늘'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족부족(足不足)

    … 언제 족함이 있겠는가 당면한 처지에 순응하니 무슨 걱정이 있을 것인가 하늘 원망 사람 원망 부족해 함에서 오는 것이라 내게 있는 걸 구하면 부족이 없는 건데 밖에 있는 걸 구하니 족할 수 있겠는가 가난한 생활에도 유여한 즐거움이 있고 만전을 가졌어도…

    당진시대
  2. 2003.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7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호랑이띠:하늘에서 밝은 달빛이 비춰지는 운세라서 운수가 대길할 수니 나의 처지에 걸맞지 않은 일에 자청하지 말라. 힘에 부친 등짐을 지려하는 격. 변동을 시도하지 말고 집을 지키는게 상책.…

    당진시대
  3. 2003.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숨겨진 관문 “설악산 용아장 성릉"

    …라 부르는 내설악 초입 계곡을 따라 대청봉을 향하여 4시간 가량 오르면 하늘을 찌를 듯이 웅장하게 솟아오른 기암이 흡사 용의 이빨을 닮은 듯, 57개에 달하는 암봉이 대청봉을 향하여 마치 성을 쌓아놓은 장성 같으니 이 곳이 흔히들 용아장 성릉이라 부르…

  4. 2003.05.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토막말 - 정양

    토막말 -정양- 가을 바닷가에 누가 써놓고 간 말 썰물진 모래밭에 한 줄로 쓴 말 글자가 모두 대문짝만씩해서 하늘에서 읽기가 더 수월할 것 같다 정순아보고자퍼서죽겠다씨펄. 씨펄 근처에 도장 찍힌 발자국이 어지럽다 하늘더러 읽어달라고 이렇게 크게 썼는가…

    당진시대
  5.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브민호’를 타고 허브여행을… - 허브에 푹 빠진 이근주·조연자 부부

    …이도 의젓이 앉아있는 기차 두 량. ‘차브민’이란 민박집을 찾아간 것은 하늘이 뿌옇게 흐려진 오후쯤이다. 송산면 가곡리에 자리한 이 곳은 그림을 그려놓은 듯 아름답다. 넓은 들 끝으로 운치있게 서 있는 나무들, 다른 한 켠엔 석문방조제가 눈앞에 시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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