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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관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6년

6건 · '가장 관심' · 인물·동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정용선 전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무거운 옷 벗고 홀가분하다”

    …살았다. 세계에서 최고로 일 잘하는 경찰관은 아니라 하더라도, 세계에서 가장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라는 평을 받고 싶었다. 완벽주의에 가까운 성격 탓에 ‘워커홀릭(일 중독자)’라는 얘기도 종종 들었지만 국가와 국민을 위해 진정성을 갖고 일관성 있게 봉사…

  2. 2016.11.05 · 인물·동정 · 임아연

    ■일본인 사회운동가 다나카 노부유키 씨 당진 방문 “역사를 바로 아는 것…후손의 책임”

    … 항일운동정신과 일제강점기 농촌계몽운동 및 <상록수> 집필 활동에 대해 관심을 보였으며,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 세운 평화의 소녀상을 찾아 일본군 위안부 희생자의 넋을 기렸다. 다나카 씨는 “심훈 선생에 대해서 몰랐는데 새로운 사실을 알게 돼 무척 의미…

  3. 2016.06.03 · 인물·동정 · 임아연

    7월 정기인사 사무관 승진 누가될까

    당진시 7월 정기인사를 앞두고 퇴직자에 따른 사무관 승진 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올 상반기 퇴직을 앞둔 사무관은 모두 5명으로, 정년퇴직자는 △이권호 민원위생과장 △최선규 건설과장 △한기우 농업정책과장 △인치도 면천면장 등 4명이다. 이와 함께 …

    당진시대
  4. 2016.05.29 · 인물·동정 · 김예나

    퇴임 인터뷰 정승택 당진시립합창단 지휘자당진과 함께한 지난 9년

    …대전, 천안, 아산, 당진의 합창단과 교향악단이 모여 함께 한 연주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단다. 그는 “큰 규모의 합창 공연을 당진에서 개최할 수 있었다는 것이 영광이었다”며 “당진시가 문화예술로 앞서는 도시가 됐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당진시…

  5. 2016.03.05 · 인물·동정 · 김남배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5 여운익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전국민 건강보험 혜택 보람”

    …다. 그는 근무하는 동안 전 국민이 건강보험의 혜택을 받는 1989년을 가장 기억에 남는 해로 꼽았다. 여 지사장은 “과거에는 주로 공무원만이 건강보험의 혜택을 받았다”며 “1989년 모든 국민이 건강 보험을 받게 돼 전 국민이 보다 안정적으로 건강보…

  6. 2016.01.01 · 인물·동정 · 임아연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⑦정석래 전 새누리당(한나라당) 당진위원장

    …국회의원 등은 이 일에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그동안 너무 안일하고 무관심하게 대처해 왔다. 2004년 헌법재판소 판결만 믿고 후속조치나 대책을 세우지 않은 것이 화근이다. 평택시가 꾸준히 준비하고 사전 움직임을 보였으나 당진에서는 아무런 조치를 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