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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3년

8건 · '가장 따뜻'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1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대덕동 소들곱창“곱창 맛의 비결은 청결과 부지런함”

    …는 요즘 ‘오늘은 어디에서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지 말고 쫄깃한 곱창에 따뜻한 전골 육수로 든든히 배도 채우고 몸도 녹일 수 있는 소들곱창으로 발길을 돌려보자. 대덕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소들곱창은 불판에 지글지글 구워 먹는 쫄깃한 곱창을 통해 우리네 …

  2.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외된 이웃 찾아 봉사·후원

    …했다. 면천면사무소에 근무하는 김경미 복지사는 “제가 아는 봉사모임 중 가장 헌신적이고 꾸준한 활동을 하는 곳”이라고 추켜세웠다. “제도적으로 도움을 받기 어려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찾아내 헌신적으로 도와주고 있어요. 어려운 분들에게 큰 도움이…

  3.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의 자연마을이 형성돼 있다. 황실소유의 전답이 많았던 궁원은 점원리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곳으로 상궁원, 중궁원, 하궁원으로 나뉘어 각 마을마다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 수 백년 주민들의 전통, 노신제 상궁원리의 오랜 전통 중 하나…

  4.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누명쓰고 전과자 신세… 홀로 아들 키워

    …제가 채워줘야 하는데 그렇게 해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하죠” 평범한 것이 가장 행복하다는 연수 씨는 경준이와 따뜻한 집에 이불 깔고 누워 서로 바라보며 웃는 날을 꿈꾼다. 곧 있으면 내릴 첫눈이 사람들에겐 낭만이겠지만 연수 씨에게는 두려움과 걱정일 뿐이…

  5.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 발길도 함께 줄었죠.” 22년째 운영 중인 터미널 베이커리는 합덕에서 가장 오래된 제과점이다. 매일 아침이면 주원환(53) 대표가 새벽부터 구워낸 빵들이 매장 내에 가득 진열됐다. 소보로빵이며 팥빵, 크림빵 등 없는 게 없다. 갓 구워낸 빵의 고소한…

  6. 2013.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몸의 마지막 보루 ‘간’

    …간 때문이야~” 라는 노래가 흘러 나오는데, 독소를 배출하는 우리 몸의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장기가 바로 간이다. 잦은 술자리와 과로, 폭식, 스트레스 등은 우리 몸 안에서 결국 독소를 생성하게 된다. 독소가 체내에 점점 축적되면서 신경이 예민…

    당진시대
  7.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을 나누는 진짜 인사

    …비스의 첫 동작이며 마지막 행동” 이라는 면에서 회사의 친절을 가늠하는 가장 기본적인 척도로서 강조되고 있다. 인사는 나를 돋보이게 만드는 하나의 행동이며, 나를 매너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 인사는 사회생활을 하는데 기본이지만 그렇다고 절대로 소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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