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신은 실 나는 바늘 당신이 가는 곳엔 김동범·이근정(신평면 신당리)씨 부부
…느 때와 같이 평온한 아침, 여우 같은 아내와 토끼 같은 자식들을 위해 가장 김동범 씨는 회사에 출근했고 아내 이근정 씨는 친한 이웃들과 집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꽃 피우고 있었다. 이 때 갑자기 아내 이근정 씨가 쓰러졌고 병원에서는 뇌졸중이라는 청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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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가장 자녀'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느 때와 같이 평온한 아침, 여우 같은 아내와 토끼 같은 자식들을 위해 가장 김동범 씨는 회사에 출근했고 아내 이근정 씨는 친한 이웃들과 집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꽃 피우고 있었다. 이 때 갑자기 아내 이근정 씨가 쓰러졌고 병원에서는 뇌졸중이라는 청천…
2015.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의 故 김봉만 외삼촌의 중매로 만났어요. 176cm의 남편의 큰 키가 가장 맘에 들었어요. 살아보니 남편의 성실하고 착실한 점이 더 마음에 들더라고요.”(아내 김대순 씨) “나보다 한 살 연상의 아내를 만났어요. 살림을 잘하고 알뜰한 모습이 좋았어요…
2015.08.13 · 지역사회 · 박해옥
…재능을 살리기 시작했다. 미술, 과학실험, 체험 등을 같이 하고자 그의 자녀 또래로 이루어진 다섯 가족이 모였다. 매주 활동을 하다 보니 주제가 고갈됐다. 고심 끝에 생각해 낸 것이 멜로디언 합주단이다. 매주 아이들을 대상으로 건반 짚는 것부터 시작해…
2015.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중요한 것은 말하는 대로 실현된다는 사실입니다. 자녀를 잘 양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좋은 의복과 더불어 좋은 음식으로 자녀들을 양육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따뜻하고 바른 언행에 달려 있다고 합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힘이 되는 …
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 짐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부산항에 도착했다. 지난 90년간의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그는 일본에 끌려갔던 그 시절을 끄집어냈다. 아주 먼 그날의 기억은 할아버지의 머릿속에서 쉽게 떠나지 않는 일이다. “여전히 1등 신랑” …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느냐? 또 얼마나 만족하며, 보람을 느끼는가? 여기에는 건강, 경제, 자녀, 자손들의 삶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요소들도 포함돼야 하겠지만 노년의 삶에 대한 준비가 전혀 없이 장수의 문턱을 넘어서, 수많은 노인들은 질병과 가난어린 굴레 속에 고통스런 하…
2015.05.08 · 지역사회 · 김예나
…그동안 찍은 사진들을 볼 때마다 참 재밌게 살아왔구나 생각이 든다”며 “자녀들의 성장 모습과 나의 성장을 오랜만에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옛날에 송산면에서 사진관을 운영했던 나는 항상 찍어주는 입장이었기에 내가 찍힌 사진을 고르는게 쉽지 않…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루를 마치며 기록했던 반성과 기대들… 한해 나의 인생의 소소한 즐거움과 가장 힘든 시간까지도 함께 해 주었던 단짝을 바꾸는 것만 같아서 서운하고 마음이 힘들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제 손에는 ‘2015년’이란 숫자가 찍혀있는 새 다이어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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