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건
연도
2022년

61건 · '가장 행복'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22.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지금의 행복을 깨닫는 ‘꽃길만 걷자’

    …모하고, 살아온 삶의 순간을 발견하고 나누며 과정에서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소중하고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프로그램에 대통령기 제42회 국민독서경진 당진시예선대회에서 9명(이용회원 및 담당자) 편지 부문을 공모했는데 이중 4명이…

  2. 2022.12.23 · 문화·교육 · 유수아

    임성실 소장, 교사의 고민 해소시켜줄 도서 출간

    임성실 행복감성하브루타연구소장이 도서 <내 인생을 바꾼 하브루타>를 오는 28일 출간한다. 하브루타는 유대인의 전통적인 학습방법으로, 짝과 함께 질문하고 토론, 논쟁하는 방식이다. 임 소장은 교직활동을 할 때 우연히 하브루타를 접하게 됐다. 이를 수업…

  3. 2022.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당진행복교육센터와 행복교육지구의 중요성

    …지역사회와의 연계 교육이 필요함에 따라 그 변화에 맞추어 생겨 난 것이 행복교육지구이고, 교육부는 지자체와의 연계를 점점 더 강조하고 있다. 행복교육지구는 ‘교육’을 중심으로 추진된 지자체와 교육청의 협력적인 거버넌스를 의미하며, 그 안에서 해당지역의…

  4. 2022.12.02 · 지역사회 · 박경미

    [미담] 공공근로 일하며 받은 월급 조손가정 위해 기탁한 어르신들“우리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기뻐요”

    …“자식들에게 손 벌리지 않고 스스로 일하면서 얻는 돈으로 생활한다는 게 가장 좋다”고 말했다. 이런 어르신들의 기부 프로젝트는 최병국 반장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지난 2017년 와와재능나눔봉사단을 만들어 요양원, 경로당, 병원 등을 다니며 노인들에게 …

  5. 2022.12.02 · 정책·행정 · 박경미

    [조합장 선거 출마자 지상토론1] 합덕농협·송악농협“농협 개혁‧조합원 실익 증대”

    … 사업의 연속성을 가지고 선진 농협을 만들며, 더욱 내실 있고 조합원이 행복한 복지농협 구현에 앞장서고자 출마를 결심했다. ■주요공약 - 조합원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종합 서비스 제공으로 소득 증대 기여 - 유통 혁신으로 농산물 판로를 더욱 다…

  6. 2022.1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창간 29주년 기념사] 정봉식 당진시대 대표이사"당진시대 창간 29주년을 맞이하며"

    …로 좋아지길 바란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지역 언론을 바로 세우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그 일을 시작하려 한다.” 며칠 뒤에 이어서 발행된 창간호 첫 사설은 당진시대의 존재 이유와 지향해야할 목표를 분명하게 선언합니다. 그러면서 “가장 중요…

  7. 2022.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의 ‘꽃길만 걷자’

    …됐다. 참가자들은 그림으로 표현된 작가의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으며, 가장 마음에 와닿은 그림 앞에서 사진을 찍은 뒤 그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

  8. 2022.11.05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6] 김명숙 할머니 “나를 새롭게 발견하게 된 학교”

    …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마음의 우울도 사라졌단다. 김 씨는 “지금은 아주 행복하다”며 “학교에서 하는 노래 수업이 가장 재밌다”고 말했다. 노래를 좋아하는 그는 나훈아의 ‘홍시’ 노래를 들으면 엄마 생각이 난다. “생각이 난다. 홍시가 열리면 울 엄마가…

  9. 2022.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정건영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학과장음악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

    … 있다. 나는 그 일을 음악이 해낼 수 있다고 믿는다. 나는 예술가로서 행복한 삶은 무엇이며, 무엇을 가치롭게 여기는지를 늘 되돌아본다. 우리의 삶은 장애인들과 함께 하는 사회 안에서 전개될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행복은 장애인들과 더불어 하는…

    당진시대
  10. 2022.09.02 · 문화·교육 · 유수아

    평화어린이집 호인희 원장이 추천하는 자연에서 놀고 학습하는 생태교육

    … 석문면 삼봉리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해오고 있다. 아이들을 만나면서 그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생태교육이다. 12년째 생태교육을 이어온 그는 아이들이 건강한 음식을 먹는 것을 비롯해 자연에서 놀고, 학습하며 자랄 수 있도록 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1.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9] 연아장미 남연아 대표(송악읍 석포리)연아 씨의 장밋빛 인생

    …은 물론, 지역 어르신들을 만날 때면 자연스레 사투리가 나올 정도이고, 가장 맛있는 음식은 시어머니가 끓인 된장찌개와 김치찌개란다. 그는 “이젠 시댁에 가면 ‘저 왔슈~’하면서 인사드린다”며 “어디 가서도 시어머니 손맛이 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내…

  12.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우강면 소반리드넓은 우강평야…소들강문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첫 글자를 따 소반리(小班里)로 이름 지어졌다. 소포는 현재 소반리에서 가장 큰 마을인데, 300년 전 삽교천 물길이 바뀌면서 작은 개(小浦)가 생겼다는 것에서 이름이 유래됐다고 한다. 또다른 기록에서는 벌판이어서 때문에 소펄 또는 소펀으로도 불린다는…

  13. 2022.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김진숙 진보당 당진시위원장 우리는 행복한 제빵사가 만드는 빵을 먹고 싶습니다

    …새를 맡았던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갓 구운 빵에서 나는 냄새를 맡으며 행복해하고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빵을 상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누가 어떻게 이 빵을 만드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본 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이 빵을 만드는 제빵기사가 피와 눈물로 빵을…

    당진시대
  14. 2022.08.19 · 환경·안전 · 임아연

    [읍면순방에서 건의된 지역별 주요 현안]“집중호우시 상습 침수지역 정비 필요”

    …개 지역의 현안을 정리했다. 신평면 금천리 도시계획도로 건설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금천리와 거산리를 잇는 도시계획도로 건설이 필요하다. 특히 인근 도서관과 수영장, 문화센터 등 신평면행정복지타운 조성을 추진하는 만큼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15.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고대면 슬항1리

    … 함께 신앙생활을 이어온 주민들은 여느 마을보다 화합이 잘 된다는 점을 가장 큰 자부심으로 여기고 있다. 끈끈한 우애를 바탕으로 우리마을 사랑운동 등 마을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고. 주민 대부분이 고령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너나할 거 없이 새벽부터…

  16. 2022.07.29 · 인물·동정 · 박경미

    유종근·정현주 대장 취임

    …서 화재를 진압하고 2003년 태풍 매미로 인한 피해를 복구했던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면서 “새로 취임하는 유종근 대장은 열정이 많고 능력이 탁월한 인물로서, 앞으로 우강면민과 당진시민의 안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송…

  17. 2022.07.22 · 정책·행정 · 박경미

    [인터뷰] 김영명 당진시 부시장 “투자유치 통해 인구 늘리고 정주여건 개선”

    … 경험을 바탕으로 당진경제를 살리고 오성환 시장을 보필하며 당진시민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그동안 충청남도에서 어떤 업무를 맡아왔는가? 환경관리과, 기획조정실, 경제실 등에서 근무했고 특히 경제실에서 일하면서 시·군 자치단체와 협업으로 기업…

  18. 2022.07.18 · 산업·경제 · 임아연

    [인터뷰] 이종윤 전 당진시의원 “수협 조합장, 필요로 한다면 하겠지만 욕심 내진 않겠다”

    …시작했는데 무탈히 잘 마감한 것 같다. 재직하는 동안 당진시 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일하겠다고 다짐했는데, 뒤돌아보니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도 있지만 당시 상황에서는 늘 최선을 다했다. 지난 6.1지방선거에서 출마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언젠…

  19. 2022.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은 ‘함께 준비하는 미래’, ‘행복한 지역사회’를 신조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주민들에 의해 마을에서 만들어진 사회복지법인이다. 그리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