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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정형편 어려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4년

10건 · '가정형편 어려운'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2.20 · 문화·교육 · 김기연

    [업체탐방] 생고기 전문점 청하식당

    … 것은 바로 ‘30년의 경륜’. 사실 이 대표는 젊었을 때부터 어려웠던 가정형편 탓에 남의 집에서 일을 해야만 했었다. 식모는 물론, 식당 주방에서만 보낸 시간만 몇 십년이라고 한다. 주방 생활과 함께 배운 것이 바로 ‘고기 보는 눈’이다. 이 대표가…

  2. 2004.12.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사법고시 합격한 아들 뒷바라지한 최병 씨

    …것이 노모의 말이다. 그러면 이래저래 모아두었던 돈을 아들에게 보낸다. 어려운 가정형편과 어머니를 원망하지 않는 아들. 그리고 그런 아들을 끝까지 가르쳐 온 노모... 이들이 있어 올해 연말은 더욱 포근하고 잔잔하기만 하다.

  3. 2004.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93~2003 되돌아 본 당진시대 10년

    … 면천중학교 김영심 학생에게 50만원 전달. =5월17일:장학금 지급. 가정형편이 어려운 당진중학교 김용일 학생에게 장학금 50만원 전달. =5월22일:대전 유성에서 김두관 행정자치부 장관 간담회에 당진시대신문사에서 참석. =5월24일:전국의 지역신문…

    당진시대
  4.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지 않았던 박씨는 바뀌었다. 박씨는 요즘 ‘없는’ 사람들의 삶이 얼마나 어려운지, 그동안 자신의 삶이 얼마나 고마운 삶이었는지 새삼 깨닫고 있다. 이 때문에 복지시설을 찾아다니며 그전보다 더 열심히 하고 싶지만 어려워진 가정형편이 박씨를 안타깝게 하고…

  5. 2004.09.04 · 정책·행정 · 김기연

    MBC 「러브하우스」, 당진에 온다

    … 79세인 노모와 소아암으로 장애 3급 판정을 받은 둘째 아들을 돌보며 어려운 가정형편을 영위해 왔다. 이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알게 된 첫째 아들 이세환(신평중1)군의 담임 선생님이 MBC ‘러브하우스’에 사연을 적어보낸 것이 선정되었다. 그러나 김상…

    당진시대
  6. 2004.09.04 · 지역사회 · 김기연

    “중복지급 지양, 성적위주 기준에서 탈피”

    … 이준우 위원도 “70%의 장학생은 성적으로, 나머지 30%의 장학생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로 선발하자”는 발제문을 발표했다. 바로 이어서 발언한 당진참여연대의 조상연 회장은 “현재의 장학생 선발기준은 개선이 필요하다”며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 차…

    당진시대
  7. 2004.08.23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결식우려 아동 상당수, 지원 ‘사각지대’

    지원대상자 887명, 실제로는 훨씬 많을 듯 당진군내 초·중·고교생 중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급식이 필요한 아동 중 상당수가 예산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대상자 선정에서 누락되고 있어 시급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당진군이 교육청의 자료를 토대로 조사…

    당진시대
  8. 2004.07.20 · 문화·교육 · 이상철

    나의 또다른 삶

    … 열중해 왔다. 그렇게 나는 총신대 장학생으로 입학을 하였으나 3학년때 가정형편으로 졸업을 1년 앞두고 중퇴해야만 했다. 그렇다고 필자의 가문은 처음부터 어려운환경이 아니었다. 3대조께서는 좌의정,5대조께서는 우의정을 지내셨고 외할아버지는 일제시대때 …

  9. 2004.01.13 · 문화·교육 · 김정진

    학교급식은 교육의 일환

    … 사용, 단계적 무상급식으로 지난해 9월 송산초등학교 52회 졸업생들이 가정형편이 어려운 모교의 후배 2명에게 졸업 때까지 급식비를 지원하기로 했다(본지 483호 보도)는 미담이 전해져 잔잔한 감동을 준 적이 있었다. 하지만 선배들의 아름다운 후배사랑…

  10. 2004.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악초에 장학금 기탁

    【송악】 송악면 중흥리에서 ‘고조선’ 식당을 운영하는 김창주 안민정씨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송악초등학교 6학년 졸업예비생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지난 12월22일 장학금 50만원을 송악초등학교에 기탁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김창주씨는 이 학교 출신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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