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정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4년

7건 · '가정 바로'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2.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사법고시 합격한 아들 뒷바라지한 최병 씨

    … 지원하는 16만원의 생활보조금까지도 절약해 아들에게 송금했던 주인공. 바로 고대면 진관리 최병(72)씨다. 최씨의 막내 아들인 손인준(31, 고대면 진관리)씨는 사법고시 1·2차에 모두 합격했고 면접 이후 최종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최씨를 보면 ‘…

  2. 2004.09.04 · 지역사회 · 김기연

    “중복지급 지양, 성적위주 기준에서 탈피”

    … 이준우 위원도 “70%의 장학생은 성적으로, 나머지 30%의 장학생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로 선발하자”는 발제문을 발표했다. 바로 이어서 발언한 당진참여연대의 조상연 회장은 “현재의 장학생 선발기준은 개선이 필요하다”며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 차…

    당진시대
  3. 2004.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치매환자, 한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책임

    …한 농어촌에서는 노화의 한 과정으로 여기며 전통적인 ‘효’사상으로 인해 가정에서 그 고통을 감당해야 하는 문제로 취급한다.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다. 치매환자의 부양부담을 더 이상 한 가정의 문제로 간주해 버려서는 안된다. 특히 농어촌에서는 유교적인 …

  4. 2004.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동 알파전자 이종옥 씨가 추천하는 행복한 결혼 생활을 원한다면 남편에게 항복하라

    …터 감동 그 자체였다. 페미니스트였던 한 여성작가가 남녀평등을 주장하며 가정의 주도권 싸움을 벌이다 마침내 터득한 지혜였다. 갓 결혼했을 때만 해도 나는 장차 내 자신을 ‘항복한 여자’라고 부르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고 그런 말을 들었다면 나는 펄쩍…

  5. 2004.05.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르고 나니까 온갖 산천의 경관이 아름답기 그지없는 운세. 마음의 중심을 바로하여 분수를 지켜나가라. 반듯시 좋은 일이 찾아와 줄 수. 운세예보 : 17·18일 문서 기쁘나 손재주의. 19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0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당진시대
  6. 2004.04.2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대가있는 봉사란 있을 수 없죠” - 한인사회봉사회 이정렬 이사장 - 김항룡 기자

    … 대신 작성해 주는 것에서부터 직업상담 그리고 국가간 문화차이로 생기는 가정불화에 대해 상담하는 일을 해왔다. 이 씨는 캐나다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동안 안타까운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다음은 그 대표적인 이야기들이다. 한국에서 부도를 내고 도피를 목적…

  7. 2004.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마음에 덕목을 깊이 심었다면 남은 경사를 앞당길 운세. 심신을 가다듬어 가정을 다스리면 복은 절로 찾아들 운세니 힘을 모아 성심껏 일한다면 소망을 이룰 수니 노력수. 운세예보 : 22·23일 문서 기쁘나 손재주의. 24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5…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