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정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7년

8건 · '가정 바로'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08.13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군 건강가정지원센터 김장숙 센터장 - “당진군 가정을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어”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를 맡게 된 김장숙 센터장은 “군민들에게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 4월말 군에 위탁을 받고 리모델링과 동시에 사업을 시작해 개소식 전에 모든 사업이 준비됐다. 30년간 교직생활을 해온 …

  2. 2007.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적을 얻을 여름휴가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가정생활, 사회생활 등에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려움은 있겠지만 1년에 한번쯤이라도 자기를 외부생활과 단절하고 나의 속내를 겉으로 표출시켜 스스로 자기 자신을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 바로 여름휴가기간에 그런 시…

    당진시대
  3. 2007.07.23 · 지역사회 · 최운연

    화환 대신 받은 성금 이웃돕기에 쓰여

    …로 받은 것이 약 469만원으로 모두 소년소녀 가장, 장애자 등 어려운 가정에게 전달되었다. 한 사회단체 관계자는 “대형 화환이 행사 후 바로 버려지던 것이 소모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와 같은 일들이 사회단체 뿐 아니라 사회 전반에 확산되었으면 한다”고…

  4.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은아 합덕그린약국 약사가 추천하는 행복과 성공에 대한 나의기준을 만들려면

    …딱 잡고 다부지게 일하는 여성이 멋있어 보인다는 것이다. 힐러리에게서는 바로 이런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당당하고 거침없고, 강하고 자신만만하게 사는 모습, 권력에 대한 야심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수없이 거친 비난을 받아도 억척스럽게 견뎌내며 점점 더 …

  5. 2007.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가족애와 사회정의의 충돌, 그리고 뉴스

    … 아비를 위해 숨겨준다. 정직은 그 가운데 존재한다고 했다. 모든 법은 가정윤리에서 출발한다고 본 것이다. 반면 살인한 자식을 죽이라고 간청한 아비의 일화도 있는데 이것이 고사성어 ‘대의멸친’의 어원이다. 사회적 정의를 위해 자식과의 정리를 포기한 것…

    당진시대
  6.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뼈국밥집 17년, 뻐꾸기아줌마 김유순씨

    …식당을 처음 열면서 개시한 메뉴였다. 그때의 지론은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바로 이것. “그냥 집에서 해먹는 대로 한다”는 것이었다. 김유순씨 방식대로 표현하자면 “그냥 집이서 해먹는 대루 허는 게 최고지 무어.” 가끔 가족들 보양식으로 뼈를 푹 고아 국…

  7. 2007.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바로잡습니다

    지난 2월12일자(본보 649호) 결혼 민자 가정 2세 용권이의 하루 기사 중 현재 살고 있는 곳을 ‘당진읍 시곡2리’에서 ‘당진읍 사기소리’로 바로 잡습니다.

    당진시대
  8. 2007.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경용 당진읍 교동리 지도자] 부럽기만 한 스웨덴의 여성복지

    …이 왜 추운 북구에 있다는 것일까. 여인왕국을 꿈꾸었던 ‘아마조네스’는 바로 현재의 스웨덴 여성들을 지칭하는 것이었다. 핍박받던 과거를 청산하며 새로운 미래를 설계해가는 그녀들. 보수적 성향이 남아있는 나로서는 그들의 혁신적이고 자유로운 사고방식과 행…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