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5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원시가지상가번영회 정규룡 회장
…일지는 몰라도 제 개인적인 의견은 충남대 캠퍼스가 장기적으로 이전한다고 가정하고 군청사를 모두 헐어 주민공원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바로 옆 당진천이 흐르니 이를 활용하는 개발도 필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행정기관의 마인드와 의지, 그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가정 바로'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1.25 · 정책·행정 · 김기연
…일지는 몰라도 제 개인적인 의견은 충남대 캠퍼스가 장기적으로 이전한다고 가정하고 군청사를 모두 헐어 주민공원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바로 옆 당진천이 흐르니 이를 활용하는 개발도 필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행정기관의 마인드와 의지, 그리…
2010.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근 우리 사회와 교육계의 화두 중 하나가 바로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이라는 말이다. 시대 변화를 반영하여 대학 입시에 ‘입학사정관제’가 도입되었다면 특수목적고를 비롯한 학력을 중시하는 사람들의 선호도가 높은 고등학교에 도입된 입시 전형 방법이 ‘…
2010.09.10 · 문화·교육 · 김기연
농어촌지역 남자의 40%가 외국여성과 결혼했다. 이에 따라 다문화가정의 실질적 당사자인 이주여성들을 위한 정책과 다양한 단체가 자치단체마다 만들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지역사회 일원 대다수가 편견과 잘못된 정보 속에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2010.09.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농어촌 지역 남자의 40%가 외국 여성과 결혼했다. 이에 따라 다문화 가정의 실질적 당사자인 이주여성들을 위한 정책과 다양한 단체가 지자체마다 만들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지역사회 일원 대다수가 편견과 잘못된 정보 속에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다. …
2010.08.05 · 문화·교육 · 김기연
… 참가했다. 이날 심포지엄에 앞서 김종식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교육이 바로서야 나라가 산다, 당진교육이 바로서야 당진이 산다’는 실로 큰 명제 앞에 교육이 막중함을 다시 한번 느낀다”며 “우리 당진이 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기 위해 이번 심포지엄…
2010.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들이 당선자를 선택한 기준이 당선자의 공약이었음을 생각하면 그 이행은 바로 주민들과의 약속의 실천이란 것을 결코 잊어선 안 된다. 당진군은 시 승격을 앞두고 변화와 다양성의 시대 흐름을 직접 겪고 있다. 특히 발전에 따른 외지인들의 유입이 급격히 늘…
2010.03.22 · 지역사회 · 우현선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회복지회에는 토기장이 골방, 당진연탄은행, 가정지원 상담소, 청소년 비젼센터, 예수촌 사랑 봉사단이 있다. 당진연탄은행은 관내 취약계층 중 연탄을 사용하는 95가정에 연탄을 후원하는 모임으로 자원봉사와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2010.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앞둔 아이들을 가진 학부모들은 힘든 고민을 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나는 바로 이 학부모들에게 참고가 되는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현재 우리나라 학교의 진학상황을 보면 중학교진학은 무시험 또는 추첨에 의해 학교가 정해지고, 고등학교나 대학은 학생들의 학…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기를 기대해서 그런 것일까? 새해에 들어서 우리에게 충격을 준 사건은 바로 아이티 지진 사건이다. TV만 켜면 지진 현장이 방영되고 있고, 눈이 유난히 크고 빛나는 새까만 어린이들의 가엾은 모습이 나타난다. 세계 각국에서 온정의 손길이 모아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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