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정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15년

18건 · '가정 바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강대영 세한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교수이 시대의 간디는 누구인가

    … 현실관계 속에서 매우 필요한 훈련법이다. 고래도 칭찬하면 춤을 추는데 가정과 직장에서 그리고 정부가 ‘고래 반응’을 사용한다면 국민은 조금이나마 위로받게 될 것이다. 긍정적 관심과 칭찬 그리고 격려가 국민에게 필요하다. 지금은 국민 다수가 분노로 가…

    당진시대
  2. 2015.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제2의 인생은 커피향처럼당진시청 카페테리아에서 만난 이명희 씨

    …씨, 자활에 들어오다 한편 카페테리아를 통해 자활에 성공한 이가 있다. 바로 이명희 씨다. 그는 두 아들과 남편과 지내다 이혼한 뒤 의정부에서 혼자 생활했다. 어느 날 학교로부터 전화가 왔다. 고등학교를 다니던 큰 아들의 학비가 70만 원 가량 밀려있…

  3. 2015.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 교수“신문이 무엇인가요?”

    …으면서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디지털 카메라를 처음 발명한 회사가 바로 코닥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코닥은 자기회사 직원이 발명한 디지털 카메라에 큰 신경을 쓰지 않았다. 필름을 팔아서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상황에서, 굳이 디지털 카메라를 개발…

    당진시대
  4.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천감리교회 백두산 담임전도사

    … 혼자만의 천국이 아니다.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크리스천은 어렵지만 내 가정, 일터, 학교, 내가 사는 동네를 점점 천국으로 만들어가려고 애를 쓰고 그렇게 살아내는 사람이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셨다. 그 …

    당진시대
  5. 2015.07.17 · 지역사회 · 이영민

    사회단체 탐방 10 당진시장애인후원회

    …기침체 맞물려 후원 줄어 장애인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이들이 있다. 바로 당진시장애인후원회(회장 김광원, 이하 장애인후원회)다. 장애인후원회는 안명수 전 회장과 백종호 전 회장을 주축으로 2004년 창회해 지금까지 다방면에 걸쳐 봉사를 이어오고 있…

  6.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9고대면 신성철 회장 “주민자치, 민주주의의 기초”

    …주민자치 활동에 대해 교육했다. “주민자치를 활성화하기 위한 첫 번째가 바로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민자치가 무엇인지 알고, 내 삶과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신성…

  7.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생활체험 수기공모 백일장 대회 청소년부문 대상 | 신평고등학교 3학년 6반 이윤찬다문화의 샐러드 볼

    … 단일민족 국가임을 최고의 자부심으로 여기며 혼혈인들을 차별하고 다문화 가정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제 다문화 가정의 구성원 수가 100만 명을 넘은지 오래이고 전체 결혼 중 외국인과 결혼하는 비율이 10퍼센트가 넘는다고 하셨다. 그러고 보니…

    당진시대
  8.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하여

    …신호를 감지하더라도 자꾸만 뒤로 미루는 일이 허다해 집니다. 아이문제, 가정문제, 사회문제 등 일상 속에서의 많은 일들은 늘 줄지어 서서 우리 스스로 몸을 돌볼 여백을 쉽게 허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눈을 감고 우리 몸의 온 감각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

    당진시대
  9.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구태·나태 벗어나야”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주관 김홍장 시장 초청 간담회

    …히 복지부동하고 구태의연한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공직사회의 기강을 바로 잡아야 할 때인 것 같다. 김홍장 시장: 시민들이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쉽지 않다. 공직 내부의 혁신과 의식 변화가 필요하다. 관행에 의해 수…

  10. 2015.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착한 A+ 밥상… 내 인생도 A+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고생없이 살았는데 그것도 잠시였다. 그 순간이 영원할 줄 알았는데 무너지는 것 또한 순간이더라. 착한A+밥상의 조리원 안진희 씨의 삶이 그랬던 것처럼. 이혼 후 찾아온 실패 합덕이 고향인 안진희 씨는 남편과 헤어진 후 아들 둘…

  11.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11대 출범하며 ‘바르게’ 선포

    …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르게살기 당진시협의회는 지금까지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전통체험,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 법질서 캠페인 등 다문화가정을 비롯해 청소년, 시민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펼쳐왔다. 올해 역시 지역 …

  12. 2015.04.10 · 산업·경제 · 김예나

    하완철 우리식품 대표"아들 대야에 앉혀 놓고 일해"

    …행을 갔을 때의 모습이다. 내가 BBS에서 활동한 지는 15년이 됐다. 가정형편이 힘들었지만 BBS에서 만난 결손 아이들 3명을 내 자식처럼 생각해 이 아이들에게 일이 생겼다 하면 바로 달려갔다. 고맙게도 가족들도 나를 이해 해줬다. 내가 돕던 3명의…

  13. 2015.04.03 · 산업·경제 · 김석준 시민기자

    평화가 너희와 함께!(요한 20,19)

    … “네 아우는 어디 있느냐?"(창세 4,9)고 물으시는 주님께 응답하며 가정, 사회, 국가, 세계에서 가장 약하고 작은 지체를 우선적으로 섬겨야 합니다. 이 시점에, 평신도의 역할이 여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평신도는 교회에 속해 있을 뿐 아니라 자신이…

    당진시대
  14.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찮은 존재는 하나도 없습니다

    … 조각 한 조각을 자신의 것보다 중히 여겨야 한다. 이 세상의 성군들은 바로 그런 생각으로 백성을 섬겨야 한다.” 라는 말에, 을불은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목숨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당진시대
  15. 2015.02.07 · 산업·경제 · 김예나

    “긍정의 힘으로 이 자리까지”여성기업인을 만나다2 현대건축산업 백계순 회장

    …한 편이라 건축업이 적성에 맞았다”며 “아침형 인간이라 새벽에 일어나면 바로 일터로 가곤 했다”고 말했다. 베푸는 것은 당연한 일 그는 어렵게 사는 사람들을 도울 때 가장 보람차다고 말한다. 백 회장은 사업 철학을 ‘매년 연말 정산했을 때 남는 돈을 …

  16.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마음을 잘 관리하라

    …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잠16:32) 마음 속의 분노를 바로 바로 터뜨리지 않고 잘 다스리는 사람은 용사보다 낫습니다. 자기의 마음을 잘 다스리는 사람은 성을 빼앗는 사람보다 더 낫습니다. 둘째, 마음을 넓혀야 합니다. 어떤 사람의 마…

    당진시대
  17. 2015.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디지털 시대의 지역경제

    … 더불어 주문하지도 않은 것이 하나 배달되었다. 반품도 되지 않는단다. 바로 ‘나이 한 살’이다. 늘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각오로 새해를 맞이하지만 누구도 나이 먹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특히 요즘처럼 빠르게 변하는 세상, 바야흐로 …

    당진시대
  18.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든 노부부의 사랑 “한 날 한 시에 갔으면”

    … 씨는 “인연이란 것이 참 묘하다”고 말했다. 돌고 돌아서 만난 인연이 바로 아내 김선기 씨이기 때문이다. 당시 장교로 군에서 근무하던 배 씨의 조카가 두 사람을 이어주려 했으나 배 씨는 강원도 전방에서 근무했기에 1년 동안 내려오지 못했다. 또한 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