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강대영 세한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교수이 시대의 간디는 누구인가
… 현실관계 속에서 매우 필요한 훈련법이다. 고래도 칭찬하면 춤을 추는데 가정과 직장에서 그리고 정부가 ‘고래 반응’을 사용한다면 국민은 조금이나마 위로받게 될 것이다. 긍정적 관심과 칭찬 그리고 격려가 국민에게 필요하다. 지금은 국민 다수가 분노로 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건 · '가정 바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현실관계 속에서 매우 필요한 훈련법이다. 고래도 칭찬하면 춤을 추는데 가정과 직장에서 그리고 정부가 ‘고래 반응’을 사용한다면 국민은 조금이나마 위로받게 될 것이다. 긍정적 관심과 칭찬 그리고 격려가 국민에게 필요하다. 지금은 국민 다수가 분노로 가…
2015.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씨, 자활에 들어오다 한편 카페테리아를 통해 자활에 성공한 이가 있다. 바로 이명희 씨다. 그는 두 아들과 남편과 지내다 이혼한 뒤 의정부에서 혼자 생활했다. 어느 날 학교로부터 전화가 왔다. 고등학교를 다니던 큰 아들의 학비가 70만 원 가량 밀려있…
2015.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으면서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디지털 카메라를 처음 발명한 회사가 바로 코닥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코닥은 자기회사 직원이 발명한 디지털 카메라에 큰 신경을 쓰지 않았다. 필름을 팔아서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상황에서, 굳이 디지털 카메라를 개발…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혼자만의 천국이 아니다.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크리스천은 어렵지만 내 가정, 일터, 학교, 내가 사는 동네를 점점 천국으로 만들어가려고 애를 쓰고 그렇게 살아내는 사람이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셨다. 그 …
2015.07.17 · 지역사회 · 이영민
…기침체 맞물려 후원 줄어 장애인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이들이 있다. 바로 당진시장애인후원회(회장 김광원, 이하 장애인후원회)다. 장애인후원회는 안명수 전 회장과 백종호 전 회장을 주축으로 2004년 창회해 지금까지 다방면에 걸쳐 봉사를 이어오고 있…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 활동에 대해 교육했다. “주민자치를 활성화하기 위한 첫 번째가 바로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민자치가 무엇인지 알고, 내 삶과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신성…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단일민족 국가임을 최고의 자부심으로 여기며 혼혈인들을 차별하고 다문화 가정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제 다문화 가정의 구성원 수가 100만 명을 넘은지 오래이고 전체 결혼 중 외국인과 결혼하는 비율이 10퍼센트가 넘는다고 하셨다. 그러고 보니…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호를 감지하더라도 자꾸만 뒤로 미루는 일이 허다해 집니다. 아이문제, 가정문제, 사회문제 등 일상 속에서의 많은 일들은 늘 줄지어 서서 우리 스스로 몸을 돌볼 여백을 쉽게 허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눈을 감고 우리 몸의 온 감각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히 복지부동하고 구태의연한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공직사회의 기강을 바로 잡아야 할 때인 것 같다. 김홍장 시장: 시민들이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쉽지 않다. 공직 내부의 혁신과 의식 변화가 필요하다. 관행에 의해 수…
2015.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고생없이 살았는데 그것도 잠시였다. 그 순간이 영원할 줄 알았는데 무너지는 것 또한 순간이더라. 착한A+밥상의 조리원 안진희 씨의 삶이 그랬던 것처럼. 이혼 후 찾아온 실패 합덕이 고향인 안진희 씨는 남편과 헤어진 후 아들 둘…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르게살기 당진시협의회는 지금까지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전통체험,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 법질서 캠페인 등 다문화가정을 비롯해 청소년, 시민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펼쳐왔다. 올해 역시 지역 …
2015.04.10 · 산업·경제 · 김예나
…행을 갔을 때의 모습이다. 내가 BBS에서 활동한 지는 15년이 됐다. 가정형편이 힘들었지만 BBS에서 만난 결손 아이들 3명을 내 자식처럼 생각해 이 아이들에게 일이 생겼다 하면 바로 달려갔다. 고맙게도 가족들도 나를 이해 해줬다. 내가 돕던 3명의…
2015.04.03 · 산업·경제 · 김석준 시민기자
… “네 아우는 어디 있느냐?"(창세 4,9)고 물으시는 주님께 응답하며 가정, 사회, 국가, 세계에서 가장 약하고 작은 지체를 우선적으로 섬겨야 합니다. 이 시점에, 평신도의 역할이 여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평신도는 교회에 속해 있을 뿐 아니라 자신이…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조각 한 조각을 자신의 것보다 중히 여겨야 한다. 이 세상의 성군들은 바로 그런 생각으로 백성을 섬겨야 한다.” 라는 말에, 을불은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목숨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2015.02.07 · 산업·경제 · 김예나
…한 편이라 건축업이 적성에 맞았다”며 “아침형 인간이라 새벽에 일어나면 바로 일터로 가곤 했다”고 말했다. 베푸는 것은 당연한 일 그는 어렵게 사는 사람들을 도울 때 가장 보람차다고 말한다. 백 회장은 사업 철학을 ‘매년 연말 정산했을 때 남는 돈을 …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잠16:32) 마음 속의 분노를 바로 바로 터뜨리지 않고 잘 다스리는 사람은 용사보다 낫습니다. 자기의 마음을 잘 다스리는 사람은 성을 빼앗는 사람보다 더 낫습니다. 둘째, 마음을 넓혀야 합니다. 어떤 사람의 마…
2015.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더불어 주문하지도 않은 것이 하나 배달되었다. 반품도 되지 않는단다. 바로 ‘나이 한 살’이다. 늘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각오로 새해를 맞이하지만 누구도 나이 먹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특히 요즘처럼 빠르게 변하는 세상, 바야흐로 …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 씨는 “인연이란 것이 참 묘하다”고 말했다. 돌고 돌아서 만난 인연이 바로 아내 김선기 씨이기 때문이다. 당시 장교로 군에서 근무하던 배 씨의 조카가 두 사람을 이어주려 했으나 배 씨는 강원도 전방에서 근무했기에 1년 동안 내려오지 못했다. 또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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