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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정 청소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0년

5건 · '가정 청소년'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배추 1000포기로 나누는 사랑

    …하이스코 협력사 봉사단체인 다물단이 군내 복지시설과 아동센터와 소외계층 가정을 위한 김장을 지난 11월 30일부터 2일까지 진행했다. 송산면에서 진행된 이번 김장은 배추 1000포기를 가지고 진행했으며 군내 요양원 2곳과 5곳의 청소년아동센터에게 전달…

  2. 2010.10.18 · 지역사회 · 우현선

    “지역주민 덕분에 나들이 다녀왔어요”

    …읍과 당진읍 이장단의 후원으로 대백제전이 열리는 부여로 남부지역 어려운 가정의 아동, 청소년 등을 데리고 문화체험학습을 다녀왔다.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 관계자는 합덕읍과 당진읍 이장단에서 대백제전 티켓을 지원해 주고 익명을 요구한 합덕읍 주민이 차량을 …

  3. 2010.10.12 · 지역사회 · 김기연

    ■ 제2기 지역사회복지계획 최종보고서 제시

    …해야 할 정책분야는 저소득층 복지가 29.4%, 노인복지가 23.1%, 청소년복지와 아동복지가 13.6%, 11.5%로 나왔다. 최종보고서에서는 수요조사에 따라 기본방향을 정하고 우선 해결해야할 과제로 제일 많은 수요자가 지적한 편의시설 부족 및 불편…

    당진시대
  4. 2010.10.12 · 지역사회 · 김기연

    ◆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실무회의 토론내용

    … 치매환자 수용시설 건립 등 다른 방향으로 바꾸어야 한다. -임준호(건강가정지원센터):당진 지역은 한부모 가정보다 조손가정이 훨씬 많고 문제가 심각하다. 조손가정에 대한 정책이 더욱 절실하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사업내용이 추상적이고 계획이 자세히 세워…

    당진시대
  5. 2010.03.22 · 지역사회 · 우현선

    “종교 넘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눠요”

    당진읍 신터미널 맞은편에 청소년들의 쉼터가 마련됐다. ‘토기장이 골방’이라 이름붙여진 공간은 청소년들이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풀어놓고 편히 쉴 수 있는 아늑한 장소다. 이주여성들도 함께 이용이 가능한 이곳에는 상담사가 상주하며 편히 쉴 곳이 마땅치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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