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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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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4년

7건 · '가족을 생각'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9.1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교장선생님의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당산초등학교(교장 양용순)가 본교 꿈자람실에서 양용순 교장의 가족을 초대해 교직원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정년퇴임식을 지난달 28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41년간 한결같이 사랑과 열정으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과 소통하며, 학교 시설과…

  2.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9년째 대가족 모임 이어오는‘살구나무회’“우리가족의 다복함 비결은요!”

    …‘살구나무’ 대호지면 송전리에 사는 정익환·손명월 노부부의 집 안뜰에는 가족을 지켜주는 살구나무가 있다. 언제부터 이 집터에 뿌리내린 지 모를 정도로 아주 오래도록 자리한 나무다. 이 나무의 이름을 따서 만든 것이 ‘살구나무회’다. 살구나무회는 정익환…

  3. 2024.05.3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보훈의 달 기획] 당진시 6·25 참전유공자회“죽기 전에 생사 함께 한 동료 만날 수 있길”

    …다 새마을 사업이 시작됐다. 그래도 참전용사들은 살아서 고향으로 돌아와 가족을 볼 수 있다는 것에 당시 어렵고 힘든 것도 몰랐다고. 최창윤 옹은 “전쟁에 나가 있는 동안 외아들인 나를 위해 어머니가 추운 밤낮 가리지 않고 물을 떠 놓고 매일 기도했다”…

  4. 2024.05.17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김동희 · 이병현 학생의 따뜻한 선행

    … 있었다. 사정을 들은 두 학생은 할아버지를 목적지까지 인도하고 무사히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왔다. 김동희 학생은 “초등학교 2학년 때 이곳으로 전학을 와서 길을 잘 몰랐던 경험이 있었다”며 “할아버지를 보니 길을 잘 몰라 헤맸던 기억이 떠올라 고…

  5. 2024.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취업성공 사례로 3명 장관상 수상 줄이어

    … 됐다. 그는 “막막하게 걱정됐던 우려들은 도전하지 않는 자의 막연함의 생각이라는 것을 아로새기며 마지막 수료 과정을 향해 더욱 매진했다”며 “3개월 교육과정 동안 배우는 즐거움으로 가득한 나날이었다”고 수기에 담았다. 성실히 과정을 수행한 끝에 공동…

  6.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문화재단 당진 문화예술인 기록사업 3] 나동수 시인젊은 날을 지탱해준‘시’

    … 초상화를 그려 영정 사진으로 대신하기도 했다. 그는 “동생은 어렸고, 가족을 부양할 가족이 나밖에 없었다”며 “그래도 그때는 크게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냥 내가 해야 하는 일이라고만 생각했다”며 “지금 돌이켜 보면 그때가 그…

  7. 2024.01.1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정행건 당진시장애인복지관 관장 장애인의 생애주기를 함께하는 복지관

    …구를 학교 뒷산으로 데려가 물었다. 그 친구는 자신의 처지를 동정한다고 생각한 것이었다. 그때 그 친구를 부둥켜안고 한참을 울었다. 진심이 통했는지 다음날부터 함께 도시락을 먹었다. 나중에 고등학교까지 졸업한 친구는 보육원 총무로 취업했다. 아마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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