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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이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4년

4건 · '가족이 하는'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06.1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창립50주년 ‘라면콘서트’ 열려

    … 이웃을 돕겠다는 큰 의미가 있는 콘서트라고 백 목사는 강조했다. ‘방황하는 친구들에게’란 팀의 창작뮤지컬로 현대인의 쾌락주의와 가정폭력, 청소년의 사회문제 등을 다루면서 각박한 사회현실에 대한 비판과 이를 이겨내려 하는 노력이 신앙을 바탕으로 구성한…

  2. 2004.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충남당진자활후견센터 민경옥 팀장이 추천하는 이웃의 삶과 향기 가득한 이야기

    …묘사하고 있다. 충청도 시골마을에 터를 잡고 알콩달콩 살고 있는 민서네 가족이야기가 담긴 좥콩깍지 사랑좦을 읽고 나면 편안한 마음과 함께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낄 수 있다. 작가가 쓴 머리말처럼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것은 ‘어쩌면’ 아름다운 세상이 아니…

  3. 2004.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화평” 그녀의 진심을 믿어볼까요?

    … 기발하지는 않다. 임신을 빌미로 분위기를 잡고 거기에 말장난과 눈물 더하는 것이 그녀의 속임수이고 보면 차라리 토속적이고 예스럽다. 그런데 이런 뻔한 수법이 웃게 한다. 뻔한 고전적 수법이 통하는 것이다. 왜일까? 일단 사기 수법이 고전적이되 기가 …

  4.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수 맞은 한 마을 두 할머니 - 송산면 당산1리 이정례·이분덕 할머니 - 김기연 객원기자

    …다면 96세. 아직도 남편이 그리운 듯한 이분덕 할머니였다. 야채를 좋아하는 이정예 할머니 면천 송성리가 고향인 이정예 할머니는 종종 마을로 나들이를 나설 정도로 정정하다. 자신의 방도 깔끔히 정리한다는 이정예 할머니. 안타깝게도 큰 아들을 잃고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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