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다 같이 놀자!’ 청년과 가족이 함께한 나래페스티벌
…진시 읍내동 거주 30대 부부는 “아이와 함께 공연을 보고 여러 체험을 하면서 문화를 즐길 수 있어 좋았다”며 “가정을 이루고 30대가 되면서 청년과 중장년 사이에서 내가 어디에 속하는지 애매하다고 느낄 때가 많았는데, 오늘 와보니 우리와 같은 청년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가족이 하면'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2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진시 읍내동 거주 30대 부부는 “아이와 함께 공연을 보고 여러 체험을 하면서 문화를 즐길 수 있어 좋았다”며 “가정을 이루고 30대가 되면서 청년과 중장년 사이에서 내가 어디에 속하는지 애매하다고 느낄 때가 많았는데, 오늘 와보니 우리와 같은 청년들…

2026.09.0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한 놀이공간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다. 특히 아이와 함께 키즈카페를 이용하면서 느낀 불편함 때문에 창업을 결심했다. 아이가 네 살이던 2년 전, 처음 대형 키즈카페를 찾았던 김민주 대표는 “아이들은 정말 좋아하지만 부모들은 계속 아이를 따라다니느라 편…

2026.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景峙里) 등 4개 마을이 있었다. 일본 제국주의는 우리를 식민지로 억압하면서 1914년 지방행정구역 통폐합을 단행하였다. 그리하여 ‘장지(長旨)’와 ‘정곡(井谷)’에서 한 글자씩 따서 ‘장정리(長井里)’를 만들었다. 이것을 『대호지면지(2002)』에…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해야 한다. 3. 문화 인프라 확충 및 원도심 활성화: 학생 및 청년, 가족이 즐길 문화·휴식 공간이 부족하여 지역 소비가 감소하고 도시 매력이 떨어진다. 여기에 원도심 인근의 유흥가 밀집은 상권 침체와 정주 여건 악화를 가속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2026.01.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입겠습니다.” 26세에 희귀암 3기 진단을 받은 이가연 씨는 죽음을 준비하면서도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았다. 크리스마스에 암 선고를 받고, 총 14번의 항암과 50회의 방사선을 견뎌낸 그는 자신의 투병 생활과 치료 이후에 다녀온 산티아고 순례길의 기억…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