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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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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4년

6건 · '가족 세상'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사회봉사시대의 도래

    … 정화 시키기 위해 수년 전에 특수아동재활교육센터를 운영하며 아동과 그 가족을 돕는 일을 한적이 있다. 우리 센터에는 많은 아이들이 있었다. 배고플 때 흙이든 비누든 눈에 보이는 것은 무엇이든지 먹는 아들, 세상 모든 일에 표현은 못하지만 방귀 소리(…

  2. 2004.08.2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주위를 감동시킨 당진 젊은이의 의로운 죽음

    …지 못했던 것입니다.” 최씨는 실종 이틀만에 차디찬 시신으로 발견됐으며 가족들은 지난 16일 오전 대천장례식장에서 영결식을 가졌다. 착한 효자였던 최씨의 죽음을 함께 아파한 마을주민들과 교회에서 찾아준 사람들은 모두 안타까운 마음에 눈시울을 적셨다. …

  3. 2004.08.23 · 지역사회 · 이상철

    [종교칼럼]웰빙은 나눔에서 시작된다

    …빨래나 겨우 할 수 있는 더러운 물이 되고 말았다는 이야기이다. 요즈음 세상살이가 10년만의 무더위라는 날씨만큼이나 통 쉬원하지가 않다. 무작위 살해 사건이 발생했고, 감기약으로 알고 먹었던 대부분의 약품들이 뇌졸중을 유발하는 유해 물질을 다량 함유한…

  4.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수 맞은 한 마을 두 할머니 - 송산면 당산1리 이정례·이분덕 할머니 - 김기연 객원기자

    …지만 요즘은 의학의 발달로 70, 80세 정도는 되어야 노인대접을 받는 세상이다. 한 마을에서 60여년 동안 이웃해 살아온 두 할머니가 동시에 백수를 맞아 화제가 되고 있다. 당산리에서 태어나 평생을 당산리에서만 살아온 이분덕 할머니와 면천이 고향인 …

  5. 2004.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즐거운 마음에서 나오는 맛있는 음식 - 명성면옥

    …2월 주방에서 냉면과 국수를 담당했던 천씨의 남편이 안타깝게도 지병으로 세상을 떠 지금은 천씨와 시누이 강씨가 맡아 꾸려나가고 있다. 막국수나 함흥냉면 등 면류 음식으로는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는다고 자부하는 강씨. 시누이와 올케 사이인 천씨와 강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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