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회는 많아졌다. 하지만 인간관계를 맺는 능력은 많이 떨어지는 것 같다. 우리 때는 부대끼며 살아왔지만 요즘은 아이들끼리 공감하고 노는 시간들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요즘 학생들은 감정기복도 심하고, 감정표현도 서툰 것 같다. 이런 모습을 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갈등 우리'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회는 많아졌다. 하지만 인간관계를 맺는 능력은 많이 떨어지는 것 같다. 우리 때는 부대끼며 살아왔지만 요즘은 아이들끼리 공감하고 노는 시간들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요즘 학생들은 감정기복도 심하고, 감정표현도 서툰 것 같다. 이런 모습을 보…
2012.07.15 · 문화·교육 · 우현선
….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자신만의 꽃을 악착같이 피워내는 질긴 생명력이 우리네 서민들의 삶을 닮았다. 마진식 작가는 이처럼 우리 강산, 우리 들녘에 피어나는 들꽃을 그리는 화가다. 오랫동안 전주와 안동에서 한지를 공부한 마진식 작가가 당진 아미산 자락…
2012.06.13 · 문화·교육 · 최운연
지역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결국 지역 주민들 간의 갈등 문제로 사회자본을 축적해 시민문화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일 당진시청 2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토론회에서 목원대학교 행정학과 권선필 교수는 당진시 승격에…
2012.03.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절로 나왔다. 부정 할래야 부정할 수 없는 것이 장애자녀를 키우고 있는 우리 부모님들의 현 모습이다. 장애 자녀를 키우면서 아이가 조금씩 달라지는 것을 느끼며 울고 웃는 우리는 잠시라도 마음놓고 쉬기를 바란다. 하지만... 가족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