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0.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성기 고대면 슬항리
어진 이와 가까이 지냄이 더없는 행복이니... 김 성 기 고대면 슬항리 제2차 세계대전 때의 이야기. 1944년 4월, 소련군은 페레코스키에 있는 독일군들을 물리쳐 크림반도를 되찾으려고 사단규모의 병력을 동원했다. 페레코프스키는 지형이 험하여 방어하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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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감사 행복'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0.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어진 이와 가까이 지냄이 더없는 행복이니... 김 성 기 고대면 슬항리 제2차 세계대전 때의 이야기. 1944년 4월, 소련군은 페레코스키에 있는 독일군들을 물리쳐 크림반도를 되찾으려고 사단규모의 병력을 동원했다. 페레코프스키는 지형이 험하여 방어하기…
1997.09.08 · 문화·교육 · 이명자
…대 사회교육원 이창식 원장은 교육장소를 제공한 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에게 감사말을 전한 뒤 “평생교육은 사회에서 중심을 차지하는 성인들의 교육으로 어느 분야보다 값지고 중요하다”며 “본 교육원의 명예를 지키고 성실히 수업에 임해 좋은 결실을 거두기 바란…
1997.09.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예수님은 그것이면 족하다고 하시며 가져오게 하시고 「오병이어」를 들고 감사기도 하신 후에,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셨는데 배불리 먹은 사람이 남자만 해도 오천명이 되는 기적이 일어났다. 나는 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대할 때마다 기적을 체험하며 사는 자…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냈다. 이날 회원들은 노인들을 타워장으로 모시고 가 목욕을 시켜드린 후 행복회관에서 푸짐한 점심과 다과를 베풀었다. 잔치에는 버그네풍물패도 참여해 신나는 사물놀이를 펼쳐 노인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이날 행사를 위해 봉사회는 매헌문화제, 합덕 8단체 체…
1997.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네가 너 자신을 부지런히 갈고 닦아 네 자아를 실현하면 여기에 참된 행복과 최고의 낙이 있는 것이다. 노자(老子)에 “하늘이 친 그물은 너무나 커서 언뜻 보기엔 엉성한 듯 싶지만 이 그물에서 빠져 나가기는 어렵다”고 했다. 이 말을 다른 쪽으로 해…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 혼자서 그 많은 일을 해오고 있다. “그저 몸 건강허구 식구덜 모두 행복하게 살면 그만이쥬. 뭘 더 바란데유”라며 덤덤하게 소박한 바램을 얘기하는 박씨는 올해 농사계획으로 땅을 좀 구해 축사를 현대식으로 지어 젖소들에게 깨끗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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