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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같이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6년

15건 · '같이 행복'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19 · 문화·교육 · 이영민

    음악으로 세대를 잇다

    … 됐어요. 악기를 처음 다뤄 어려움이 있었지만 딸과 함께 배울 수 있어 행복해요. 김아인(女) : 악보 보는 법이 어려웠어요. 하지만 엄마랑 같이 악기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최영진(母) : 항상 내 아이가 음악과 함께 성장하길 바라요. 매주 아…

  2. 2016.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채운할머니 2등 박상례 씨(당진1동)남 퍼주던 채운아가씨 똑닮았네!

    …기부하고 싶었다”며 “이 늦은 나이에 학교에 다니고 배울 수 있어 너무 행복하고, 해나루시민학교에 고맙다”고 말했다. 새우젓 푹푹 담아 다른이에게 밥 한 술 주기 좋아해 주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채운할머니가 지금 살아 있다면 박상례 할머니의 모습과…

  3.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도를 드린다. 언제나 겸손해지라며 자신에게 속삭이고 나와 주변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빈다. 또 때로는 어두운 우리 사회가 밝아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두 손을 모은다. 오늘도 새벽녘부터 돋보기를 콧잔등에 올리고 주위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채운할머니 …

  4. 2016.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안명수 우강면 송산1리 노인회 총무살벌했던 월남 전쟁의 기억

    …공간에서의 다른 모습이었다. 참 살벌했다. 두 번째 사진은 합덕에 있는 행복예식장에서 결혼식 날 찍은 기념사진이다. 내 나이 26세, 아내 나이 24세였다. 난 송악읍 기지시리 출신의 아내를 중매로 만났다. 아내의 참한 모습에 첫눈에 반했다. 결혼해서…

  5. 2016.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재오 전 호서중학교 교장이 추천하는 "인생은 공평해서 좋다!"

    …으로 쉽게 알려주고 있다. 38년 동안 교단에 섰던 이 전 교장은 친구 같이 편안한 교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노력해왔다. 제자들에게 친구하자는 이야기를 많이 건넸다던 그는 “친구는 서로 어려울 때 돕는 것”이라며 “우린 친구니깐 서로 어려울 때가 있으…

  6.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미술치료로 행복 찾았어요”

    100세 시대를 맞이했다. 하지만 그만큼 치매 등 노인성 질환으로 행복하지 않은 노후를 보내는 노인들도 적지 않다. 이를 위해 당진시가족(성)상담센터(소장 신순옥)에서는 자조모임을 꾸리고 노인인 본인 스스로가 행복하고 더 나아가 다른 노인들에게 행복을…

  7. 2016.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4 탑동초등학교학교 문제, 소통으로 풀어나간다

    …동초에는 두 개의 교사학습공동체가 있다. 탑동초 교사 65명으로 구성된 행복더하기와 전문적 교사학습공동체 참여를 원하는 교사로 이뤄진 탑클래스가 탑동 교육의 두 날개다. 행복더하기의 경우 격주 수요일마다 각 학년 분과별로 모여 서로의 수업을 공개하고 …

  8.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5월 20일 세계인의 날

    …해지고 있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장순미 센터장은 “다문화 가족들의 행복이 나와의 행복으로 연결돼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모두 당진이라는 테두리 안에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다문화 가정에 대한 차별이나 편견이 우리와 상관없지 않은 …

  9. 201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경애 숲속해달별어린이집 원장숲에서 아이들이 자란다

    …타나고 있다. 몸과 마음이 병들어있는 아이들이 청소년기가 되면서 얼마나 행복을 느낄까? OECD 국가 중에서 청소년 자살률이 1위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우리나라 청소년들. 이젠 우리 성인들은 우리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

    당진시대
  10.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채현국 선생 초청강연회“함께 가난해야 함께 잘 산다”

    …, 민주화 운동을 지원하는 등 굴곡진 그의 인생은 한국 근현대사와 맥을 같이 하고 있다. 이날 채현국 선생은 과거 독재군사정권과 현 시국에 대한 거침없는 발언을 이어가면서 청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날 강연회는 당진참여연대 조상연 사무국장과 당진시대…

  11.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합덕 출신 배우 임투철 씨 (부 임성실·모 하순주)천 가지 얼굴, 천 가지 인생

    … 분석하고 이해하면서 대사를 외우는 게 쉽지 않은 일이지만 어려움보다는 행복을 먼저 느꼈다”고 말했다. 오디션을 볼 때마다 긴장을 많이 해서 걱정했지만 운이 좋아 원하는 역할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주어졌단다. 힘 되는 말 한마디 “잘 봤다” …

  12. 2016.03.05 · 문화·교육 · 한수미

    장고항 앞바다를 식탁 위에

    드넓게 펼쳐진 바다를 눈앞에 두고 식사를 즐기는 것은 상상만 해도 행복한 일이다. 맛있는 음식은 배를 든든하게 하고 멋진 풍경은 눈에 담을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다. 해와랑은 맛과 즐거움을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곳이다. 바다가 바로 앞에 위치해…

  13. 2016.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책과 함께하는 커피 한 잔

    … 커피를 맛볼 수 있다. 당진도서관 한경석 관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이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라며 “또한 장애 학생들이 실습을 하고 사회 진출까지 이어지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애 이겨내고 취업으로 한편 현재 당진도서관 북카페에서는…

  14. 2016.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박진애 교사와 1학년 1반병아리 선생님의 첫 교직일기

    … 발령 받은 초임교사이기 때문이었다. 박진애 교사의 칼럼 ‘설레임 가득 행복한 첫 만남’ 중에서 <2015.3.23 본지 제1051호> 초임교사로 아이들과 처음 만나는 그 날은 기대 반 설렘 반으로 가득했다. 전날 잠도 뒤척였다. 하나부터 열까지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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