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덕·수청지구 개발행위 제한
3년간 총 20만평에 건축·형질변경 등 제한돼 군 청사 이전과 도시개발 사업이 예정된 대덕·수청지구 19만9672평에 대해 지난 19일부터 3년 간 개발행위가 제한된다. 당진군은 이번 개발행위 제한에 대해 대덕·수청지구가 도시관리계획 지역으로 결정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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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개발행위 제한'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3년간 총 20만평에 건축·형질변경 등 제한돼 군 청사 이전과 도시개발 사업이 예정된 대덕·수청지구 19만9672평에 대해 지난 19일부터 3년 간 개발행위가 제한된다. 당진군은 이번 개발행위 제한에 대해 대덕·수청지구가 도시관리계획 지역으로 결정될 …
2006.04.03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도와 왜목, 장고항의 일부 지역이 절대보전연안으로 분류돼 개발이 엄격히 제한되는 반면 당진화력, 석문산업단지, 현대제철, 고대·부곡공단, 그리고 삽교호 인근 해안지역은 개발유도연안으로 분류돼 적극적인 개발이 추진된다. 또한 난지도 인근 해역에서 성구미…
2006.01.23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일대에 추진하려던 물류유통단지 조성사업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당진군이 개발행위 제한구역을 사실상 해제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토지공사는 지난 2일 ‘당진물류유통단지 수요조사 및 사업타당성 검토 용역’을 당진군에 제출한데 이어 12일에는 당진군의 ‘당…
2006.01.02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사실상 결론을 내리자 송악면 부곡리의 토지주들은 2003년 8월 이후 개발행위제한 구역 지정으로 침해당했던 사유재산권을 회복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며 일제히 환영한다는 뜻을 나타냈다. 송악면 부곡1리의 김진복 이장은 지난달 29일 “그 동안 개발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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