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이끌어 나가는 것은 중장년층이 대부분이다. 정책 결정 과정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는 거의 들리지 않았고, 결국 중장년층이 중심이 돼서 정책과 예산을 결정해 왔다. 출산율 저하와 인구감소 문제에서 시작된 고민은 당진시 청년정책으로 이어졌다. 청년들이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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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걱정 목소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끌어 나가는 것은 중장년층이 대부분이다. 정책 결정 과정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는 거의 들리지 않았고, 결국 중장년층이 중심이 돼서 정책과 예산을 결정해 왔다. 출산율 저하와 인구감소 문제에서 시작된 고민은 당진시 청년정책으로 이어졌다. 청년들이 스스로…
2017.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량들이 속도를 내 통학 시간 이곳을 주로 지나는 아이들의 안전문제 또한 걱정이다. 주민들은 과속방지턱 설치를 요구하고 있지만, 행정적 문제로 설치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남산공원 휴먼빌에서는 주민들의 서명을 받아 과속방지턱 등 안전시설 설치를 건의…
2017.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것이다’, ‘석문국가공단 분양률이 극히 저조하여 걱정인데 분양이 잘될 것이다’, ‘가스를 수입해 오기 위해 새로운 부두가 필요로 하는데 석문공단 앞에 항만시설이 건설되고 이로 인해 당진항만산업 발전에 보탬이 될 것이다’라는 희망…
2017.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계자 양성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며 “마을의 젊은 층 인구가 줄어들어 걱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호 이장은 20년째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는 애독자다. 그는 “당진시대는 정당하게 바른 소리를 할 수 있는 유일한 지역신문”이며 “당진시대를 읽으면 지역…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 통해 도출된 내용을 정리해 기업과 행정에 대책을 요구하는 등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하는 일 역시 주민자치위원회가 해야 할 역할이기 때문이다. <위원명단> △박석렬(위원장) △심재희 △류재신 △김용균 △장석희 △이홍이 △이태무 △조민형 △조성대 …
2017.07.28 · 지역사회 · 이영민
…0대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남 이장은 당진의 환경에도 걱정이 많다. 남 이장은 “특히 농산물 피해가 심각하다”며 “쇳가루로 인해 농산물을 수확해도 사람이 먹을 수 없는 지경”이라고 토로했다. 이어 “당진시대가 당진의 미세먼지를 줄여야…
2017.07.08 · 환경·안전 · 이영민
…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는 폐기물업체는 절대 들어올 수 없다”면서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다. 당진시 자원순환과 폐기물관리팀 배국희 주무관은 “무엇보다 ‘폐기물’을 다루는 업체라는 점에 대해 주민들의 걱정이 크다”며 “사업주 측이 행정심판을 제기한다면 주민…
2017.06.12 · 환경·안전 · 임아연
…요로 하는 이 시기에 물을 제대로 대지 못해 올해 농사를 망치진 않을까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농업용수 부족으로 모내기도 하지 못한 농경지가 다수 발생하고 있으며, 감자·양파 등은 수분부족으로 인한 수확량 감소도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남…
2017.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제 당진의 힘이 중국으로, 유라시아로, 유럽으로 뻗쳐 나갈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미니인터뷰 어기구 당진지역 선대위원장 “당진 현안 해결은 문재인 뿐” 어기구 위원장은 “당진이 갖고 있는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 도계분쟁 문제를 해결할 수 있…
2017.04.23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중화·해저터널로 연결해야 농업문제 뿐만 아니라 최근 우강주민들이 크게 걱정하고 있는 것은 송전선로 문제다. 당진시 전역에 총526개의 송전탑이 세워진 가운데, 우강면의 경우 지금까지 단 하나의 송전탑도 없는 ‘청정’ 지역이었다. 그러나 몇 년 전부터…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지 않은 자연환경을 유지하고 있지만, 최근 이 문제로 우려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게다가 면천면의 경우 조선시대에는 ‘면천군’이었을 정도로 중심지였다.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로 이곳에 기거했고, 그의 흔적이 골정지와 건곤일초정으로 남아 있…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 청년들이 끼어들 틈은 상당히 비좁다. 최근 당진시는 이러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내고자 청년정책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지난 2일 첫 토론회를 열었다. 70여 명의 청년들과 자문위원들이 △설자리(정책·시정참여) △일자리(취창업·농업) △놀자리…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히 김홍장 당진시장은 늦은 밤까지 이어진 토론에 끝까지 참석,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설자리(정책·시정참여) △일자리(취창업·농업) △놀자리(문화·축제) △살자리(주거·보육)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토론을 진행했다. 설자…

2017.01.07 · 환경·안전 · 임아연
…가 새로 건설된 가운데 인근 도로의 사고 위험이 높아져 주민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남부로를 타고 순성 방향으로 가다보면 대덕1통에 위치한 소송교가 기존의 다리에서 약 200m 떨어진 지점에 새로 건설됐다. 다리를 건너 남부로와 합류되는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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