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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건강 마음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8년

10건 · '건강 마음을'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새해의 기도 - 서금구

    …럽게 생활하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나는 그런 전쟁상태에서도 손과 발이 건강한 상태로 살아가고 있으니 얼마나 복받은 사람인가! 항상 그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고 생활하고 있다. 노년의 나이에 이르면 머리카락이 빠지고 얼굴에 주름이 늘어나지만 외모 못지…

    당진시대
  2. 2008.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美&Curl 당진점 | 원장 손월순·차월병

    …연수도 하고 이런 저런 공부도 하며 휴식기간을 가졌어요. 이번에 새롭게 마음을 다잡고 남편(차월병·53)과 함께 ‘美&Curl 당진점’을 개업하게 됐어요.” 美&Curl당진점은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앞선 헤어스타일과 동양의 미, 서양의 컬을 조화시킨 …

  3. 2008.11.24 · 지역사회 · 최종길

    ▶[인터뷰 | 리제네시스(재생개발단체) 헤럴드미첼 대표] “지역사회의 신뢰 회복이 바탕”

    …성되어 있나? ?지역사회의 각 분야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모인 조직이다. 건강, 경제 두 분야로 조직되어 있는데 보건위원회에 32명, 경제 개발위원회에 3명이 가입되어 있다. □리제네시스에서는 어떤 일들을 하고 있나? ?우리 단체가 독자적으로 무엇을 하…

  4. 2008.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 이종윤] 운동을 즐기는 건강한 삶

    …. 이러한 생활습관들은 개인의 체력을 저하시키고 성인병을 발생시킴으로써 건강을 크게 위협하고 있는 중대 요인으로 대두되고 있다. 지금 우리사회는 이른바 성인병으로 일컬어지는 심장병·고혈압·당뇨병·비만증 등이 서구 선진국에서와 마찬가지로 날로 증가하고 …

    당진시대
  5. 2008.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 속으로 사진 속으로... 당진장애인후원회 백종호 회장]

    …밑거름이 되어 지금의 내가 있는 것 같다. ‘배고픈 사람이 배고픈 사람 마음을 안다’는 말이 있다. 지금 어려운 사람을 돕고 살면서 나는 어렵던 옛날을 항상 생각한다. 뜻하지 않게 사진첩을 들춰보니 지나간 추억들이 떠올라 마음 한켠이 뭉클해진다. 첫 …

  6.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작은소식

    …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했다. 한편 서비스 대상자들의 혈압과 혈당 등 건강사항을 돌보기도 했다. 당진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기관리 및 정비를 통해 신속한 출동태세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당진소방서는 2007년부터 현재까지 …

    당진시대
  7. 2008.06.30 · 지역사회 · 우현선

    “오늘도 우리형님 나들이 모시러 왔죠”

    … 사고후 얼마동안은 지팡이를 짚고 조금씩 걸을 수 있었지만 해가 갈수록 건강은 악화됐고 결국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앉은 자리에서 일어날 수 없게 되었다. 운산리 교동 이장을 맡아왔고, 예비군중대장을 지낼 만큼 활동적이었던 이씨에게 몸을 움직일 수 없다…

  8.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황영애 씨의 부 부 - “여보, 세상 끝까지 함께 걸어요”

    …살아온 세월동안 쌓인 믿음으로 살아가는 거죠. 그런데 어느 날, 남편이 건강상의 신호를 받았을 때 지난 세월을 되돌아보게 되더군요. 좀 더 따뜻하게 대해 줄 껄...” 요즘 그녀는 남편에 대한 사랑을 새삼 다시 느낀다. 먹고 살기 바쁜 일상에 치여 서…

  9. 2008.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신]

    …교(교장 강현구)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학생들이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어린이들은 색종이를 오려 카네이션과 사랑의 약봉지를 만들어 부모님께 감사의 내용을 담은 편지를 쓰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원당꿈초롱 작은 …

    당진시대
  10.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 가진 것을 나눠주는 지도층 보고 싶다

    …에 90세가 넘은 내 중학교 은사님이 살고 계신다. 아직도 연세에 비해 건강하신 편이다. 그 은사님이 제자인 내게 ‘서공(公)’하시더니 작년부터 ‘서옹(翁)’하고 부르시는 것이다. 그야말로 사제지간에 같이 늙어가고 있는 것이다. 노스승과 서옹은 만조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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