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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건강 마음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1997년

10건 · '건강 마음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 걱정이 쌓이게 된다. “죤 부리만”이란 사람은 행복의 요건을 말하면서 건강과 사랑과 물질의 풍요, 그리고 아름다움과 재능, 권위, 명성등을 꼽았다. 그런데 나이가 많으신 한 노인이 이 글을 읽고 하는 말이 이런 것들이 모두 있다고 해도 한가지가 없으…

    당진시대
  2.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9

    …지난날을 회상하면서 감개가 무량한 것이다. 슬하에 2남1녀를 위해 몸과 마음을 다하여 정성껏 키운 자녀들이 사회에서 제 몫을 다하고 있음에 위로를 받고 꿋꿋하면서 명랑하게 살고 있다. 큰아들은 만학으로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인천에 있는 교회에서 전도사…

    당진시대
  3.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한순 우강면

    …지난날을 회상하면서 감개가 무량한 것이다. 슬하에 2남1녀를 위해 몸과 마음을 다하여 정성껏 키운 자녀들이 사회에서 제 몫을 다하고 있음에 위로를 받고 꿋꿋하면서 명랑하게 살고 있다. 큰아들은 만학으로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인천에 있는 교회에서 전도사…

    당진시대
  4. 1997.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⑤

    … 마음고생 많으신 분들께 늘 죄송하고 고마웠는데 인사도 드리고 이웃과도 마음을 트는 시작을 해야겠어요. 새삼스레 가까이 있는 좋은 친구들을 떠올려보며 나 또한 좋은 이웃되자고 다짐해 봅니다. 장마철 잘보내시고 건강하세요.

    당진시대
  5. 1997.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화물운수 25년, 이젠 매듭하나 지을 때 - 차부용달 김정영씨

    … 남편을 여의고 나를 친아들처럼 의지하고 살아가는 장모님을 보면서 항상 마음을 다잡곤 했다”고 털어놓는다. 타인에게 관대하고 더불어사는 삶을 일찍부터 깨달은 그였지만 자신에 대해서만은 철저한 사람이 김씨다. 성실, 책임, 그리고 베품... 비록 종교는…

    당진시대
  6. 1997.05.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뱃속으로 낳은 자식은 셋이지만 9남매 키우며 살았죠” - 면천면 성하리 김귀순씨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결혼하자마자 큰아이를 갖게 된 김귀순씨는 그때부터 마음을 굳게 먹었다. “세상이 야속한 적도 많았습니다. 결혼한지 얼마 안된 상태에서 몇년동안 큰시숙 병수발을 들 때도 그랬고 셋째시숙이 돌아가시고 저에게 남겨진 6남매를 바라보면서…

    당진시대
  7.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0

    …를 자극한 것은 어수선한 정치바람, 장사가 안돼 부들부들 하던 서민들의 마음을 꽁꽁 얼어붙게 만들었던 겨울임에는 틀림이 없 다. 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날, 바다바람에 체감온도는 뚝 떨어져 온몸을 얼리면서 한보제 철 부도가 터져 취재차 제철소 정문…

    당진시대
  8.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차연근 합덕읍 신흥리

    …를 자극한 것은 어수선한 정치바람, 장사가 안돼 부들부들 하던 서민들의 마음을 꽁꽁 얼어붙게 만들었던 겨울임에는 틀림이 없다. 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날, 바다바람에 체감온도는 뚝 떨어져 온몸을 얼리면서 한보제철 부도가 터져 취재차 제철소 정문앞에…

    당진시대
  9. 1997.0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지 못하고 있는 터이며 농촌 인구의 고령화와 과중한 노동 및 농약등으로 건강을 해치고 있고 주거환경시설의 낙후로 수 시로 의료기관을 찾게 마련이다. 이렇게 여러가지 문제가 노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수방관적인 행정의 무사안일과 회 피의 고질적인 병폐…

    당진시대
  10. 1997.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탑동초 1학년 진영이의 엄마ㆍ아빠랑 나누는 사랑의 편지

    엄마 아빠 건강하시고요. 이사할 때 엄마 힘들었죠. 그리고 엄마 도와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학원 많이 다니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왜냐면 상장을 받게 해주시고 공부 잘 하게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엄마 커텐 빨때 손이랑 발이랑 부으셨죠. 그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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