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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건강 소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0년

12건 · '건강 소통'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백세일기

    ‘소통’이라는 단어는 지금의 시대에 매우 중요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하나 소개하려 한다.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하기 전 시간이 허락하는 한 종이신문을 펼쳐서 꼼꼼히 읽어보고 하루를 시작한다. 언제부터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

    당진시대
  2. 202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 “시대는 변하지만 새마을정신은 계속”

    …9로 인해 추진할 수 없어 아쉬움이 큽니다. 당진 새마을가족들의 장점은 소통과 화합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바라는 점이 있다면 젊은 층의 회원들이 새마을운동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어려운 내색 하지 않고 늘 웃는 얼굴로 새마을활동에 참…

  3. 2020.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왕현정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당진형 사회안전망 모델 구축 방안

    …시민들이 보다 보편적인 복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넷째, 건강의료 영역이다. 이 영역은 일반의료와 긴급의료, 장애아동청소년 재활치료, 돌봄서비스 지원으로 구분된다. 2026년까지 일반의료 중위소득 90% 이내, 긴급의료와 장애아동청소년재…

    당진시대
  4. 2020.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최장덕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고지내스마트분관장두 번의 암 극복…“함께 하는 삶 행복해”

    …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금이 행복해” 이전보다 가진 것도 적고 건강이 좋은 것도 아니지만 그는 “너무 즐겁다”고 말했다. 하루는 마을 쓰레기장을 관리하고, 또 하루는 주민들에게 커피를 내려 베푸는 삶이 행복하다고. 또 거동이 어려워 경로당조차…

  5.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 재활 프로그램은 대면하지 않고서는 이뤄지기 힘들기 때문이다. 사람들과 소통하고 어울리기 위해 복지관을 찾는 만큼 사람들을 만나는 것 자체가 하나의 복지인 셈이다. 정춘진 당진시장애인복지관장은 “복지 영역에서 대면 방식은 단순히 ‘수단’이 아닌 복지 …

  6. 2020.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마을 만들기는 주민 간 협의과정

    소통에는 여러 방식이 있다. 말로, 글로, 몸짓으로. 표정으로, 현대 사회에서는 더 많은 소통 수단이 생겼다. 소통은 서로 정보를 교환하거나 의견을 나누는 행위다. 현대인의 삶에서 소통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정부도 정책결정에 이러한 소통과정이 있다…

    당진시대
  7. 2020.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11개 사업에 3800만 원 기금 사용

    …회를 개최하고 심의를 거쳤다. 이를 통해 11개 사업에 양성평등 촉진과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 여성의 권익증진을 위해 사업비를 지원한다. 올해 선정된 양성평등기금 사업은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의 ‘편견은 버리고 배려로 성평등한 당진!’ △당진시남부노인…

  8. 2020.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찾아가는 ‘사랑의 꽃바구니’ 프로그램 실시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부모와 조손가정에 방문해 ‘손·자녀와 함께하는 사랑의 꽃바구니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6일 10가정 26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센터…

  9. 2020.03.14 · 지역사회 · 한수미

    “힘내요 당진! 복지관이 함께해요!”

    …계순 씨는 마당 앞을 서성였다. 코로나19로 복지관이 휴관해 사람들과의 소통이 부족했던 이 씨다. 복지관 차량이 보이고, 곧 직원들이 내리자 환한 얼굴로 그들을 반겼다. 이 씨는 “복지관 직원들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며 “직원들이 와 줘서 너무 기쁘다…

  10. 2020.02.17 · 지역사회 · 김예나

    “경제 활성화 이루려면 지역이 활기차야”사회단체탐방 거산상가번영회

    …. 또한 회원들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매년 단합대회를 다녀오고 있다. “소통 잘되는 단체 만들고파” 한편 지난달 열린 거산상가번영회 정기총회에서 3대 회장으로 송옥금 회장이 선출됐다. 첫 여성회장의 활동에 지역 상인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송 회장…

  11. 2020.01.21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충남도회 당진지부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드는 사람들

    …있다. 이들은 입주자대표회에서 의결한 사항을 집행하기 때문에 입주민과의 소통을 중요시한다. 입주자대표회와 노인회, 부녀회 등 아파트 산하 단체와도 함께하며 아파트를 관리해 오고 있다. 한편 지부에서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점심시간에 모여 월례회의를 진…

  12. 2020.0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신임 이장을 소개합니다] 순성면·신평면

    …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임기 동안 단결과 화합된 모습으로 항상 건강하게 더불어 사는 나산리가 되길 바랍니다. 미흡한 점이 있더라도 잘 알려주시고,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이상규(본2리) “본2리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열심히 봉사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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