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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건
연도
2022년

44건 · '것은'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2.12.19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3동 우두1통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프로그램“나를 위한 돌봄, 이웃이 전하는 행복”

    피를 나눠야만 가족인 것은 아니었다. 서로 마음을 나누면서 가족이 되었다. 동네 주민으로 만난 이들이 한 공동체를 이루면서 또 다른 돌봄의 세계를 문 열었다. 당진3동에서는 노인들이 자기 자신을 스스로 돌보고, 또 이웃이 함께 서로를 돌보는 ‘당신을 …

  2. 2022.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팽원 행복홀씨민들레협동조합 이사장, 당진신중년미래포럼 상임 공동대표 “노인은 반드시 존중 받아야 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세밑(歲밑) 老人福祉(노인복지)에 대하여-

    …이 내야 나의 노후가 행복해질 수 있으므로 무슨 일을 하던 열심히 하는 것은 기본이며 이러한 바탕이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 되어 유토피아가 건설되는 것이다. 조선왕조사에서 세종대왕은 노인을 공경하는 정치를 편 훌륭한 임금이었다. 세종대왕은 노인은 한 나…

    당진시대
  3.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건축물 그림 그리는 공무원 이소정 씨 (당진시 건축과 건축허가팀장)“오래된 건축물엔 주민들의 삶이 담겨 있죠”

    …두 그림으로 남기고 싶단다. 그동안 그린 여러 건축물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면천읍성’이다. 이 팀장은 “면천읍성은 과거, 근대, 현재가 공존하는 유일한 읍성으로 민가와 상가, 지역주민의 삶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성안마을”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

  4. 2022.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명품도시 추진력은 ‘자원봉사’가 맡는다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관리기법을 더욱 발전시켜야만 할 것이다. 안타까운 것은 세계 경제 위기를 틈타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이 위축되는 등 자원봉사계가 위기를 맞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저출생 고령화도 자원봉사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처럼 …

  5. 2022.11.25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렁쌈밥 특집] “쌈 채소에 탱글탱글 우렁이 한 쌈 어때요?”

    …으면서 다시 볼 수 있게 됐다. 우렁이는 달팽이, 다슬기와 비슷하며 큰 것은 높이 65mm, 너비 40mm 정도의 크기다. 살은 약간 미끄덩하면서도 쫄깃하다. 이런 식감은 콘드로이틴 황산과 관련이 있다. 콘드로이틴은 인체 관절과 연골·피부·혈관벽 등에…

  6. 2022.1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창간 29주년 기념사] 정봉식 당진시대 대표이사"당진시대 창간 29주년을 맞이하며"

    … 이유와 지향해야할 목표를 분명하게 선언합니다. 그러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고자 하는 의지요 나머지는 그 뜻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방편이다.”라고 녹록하지 않은 현실과 불확실한 미래를 당당히 헤쳐 나가겠다는 비장한 의지를 토로하고 있습니다. 언필칭…

  7. 2022.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3(마지막회) 노루페인트 합덕점 성현모 대표“지역 최고의 페인터가 되고 싶어요”

    <편집자주> 다양한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8. 2022.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함성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대호지정미+팀장 마을에서 환경 실천하면 재미있다구요?

    … 흔히 볼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메시지에 맞게 내용이 지켜져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어떤 곳은 메시지가 무색하게도 경고문 앞에 쓰레기가 쌓여 있는 경우도 있다. 우리 마을 낚시터 곳곳에도 마찬가지였다. 내가 살고 있는 마을의 환경에 대해 고민하고 …

    당진시대
  9. 2022.10.28 · 지역사회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염재환 씨“일하느라 몰랐던 소식 당진시대로 접해요”

    … 샷시를 지게차로 운반하는 일을 해오고 있다. 염 씨가 당진시대를 만난 것은 어느 한 가게에 방문했다가 놓여진 당진시대 신문을 발견하면서 부터다. 살짝 훑어본 신문 속에 농촌의 경로잔치나 소소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점에 흥미를 갖고 당진시대를 구독해, …

  10. 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2]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혜미·이시현·노윤미 청소년상담사“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 보면 뿌듯해요”

    <편집자주> 다양한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11.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편집자주> 다양한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12. 2022.09.30 · 지역사회 · 유수아

    개관 10주년 맞이한 송산종합사회복지관

    …서트가 펼쳐졌다. 이명철 관장은 “당진시에서 오랫동안 활동할 수 있었던 것은 송산사회복지관을 신뢰하고 이용해준 지역주민들 덕분”이라며 “앞으로 더 열심히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유공자 표창> △당진시장 표창: 김향곤 후원자,…

  13. 2022.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전종훈 당진마을교육포럼 대표 마을교육의 의미와 방향

    …다. 이에 마을교육과 함께하여야 한다는 것에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이것은 2011년부터 교육부 ‘혁신교육지구(당진시는 행복교육지구라고 함)’ 교육혁신사업에서 보여주듯이 어린이, 청소년이 학교와 마을에서 삶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자체, 교육청…

    당진시대
  14.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 운전으로 전향하고 오랜 기간 서울에서 운전대를 잡았다. 당진여객에 온 것은 5년 전이다. 노후에 한적히 살아갈 집을 정미면 대조리에 마련했다. 생각보다 당진살이가 앞당겨지며 오래 일했던 서울생활을 접고 당진에 터를 잡았다. 양 씨는 “그만큼 당진이 …

  15. 2022.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수문통 5해수 범람과 토사 퇴적으로 지형 변화

    … 더 여실히 드러난다. 삽교천이 매년 쌓이는 토사로 점점 수심이 얕아진 것은 조선시대 때부터 이미 발생했다. 조선 성종 때(성화14년, 1478년, 성종9년) 범근천(삽교천)이 토사로 수심이 얕아져 조운이 불편하게 되자 아산현 공세곶(아산시 인주면 공…

  16. 2022.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천장에서 물 뚝뚝…곰팡이 가득한 사무실

    …에서 장애인회관 내 지체장애인협회 사무실로 마련된 80평 규모로 좁히는 것은 어렵다는 입장이다. 또한 14대의 장애인 콜택시 차량을 비롯한 직원 차량을 합하면 하루 50여 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한데, 장애인회관의 경우 이를 충분히 수용하지 …

  17.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우강면 소반리드넓은 우강평야…소들강문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 바닷물 오가던 삽교천 하류 소반리 주민들이 원래부터 쌀농사만 지었던 것은 아니다. 동쪽으로 삽교천과 맞닿아 있어 간척이 되기 전까지만 해도 바닷물이 드나들었고, 갯가에 나가 바지락을 잡았다. 삽교천 하류에 위치해 있어 바다와 민물이 만나는 곳은 그…

  18. 202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경희 소설가엄마에게 평등이라는 자유를 선물하자

    … 엄마의 솔직한 속내를 듣고 잠깐, 새 집의 물주를 아들로 바꿔야 하는 것은 아닌가 심란했지만, 나는 처음 결심을 바꾸지 않기로 했다. 엄마는 이름 끝자리에 흔하게 자(子)자와 남(男)자를 붙이던 시대에 태어났다. 여성들의 투표권을 외치던 페미니즘 1…

    당진시대
  19.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도다. 야트막한 구릉 사이사이 자리 잡은 마을의 모습 만큼이나 아름다운 것은 마을주민들이다. 선대부터 대대로 터를 일구고 살아온 주민들은 한평생 함께 산 가족이나 다름없다. 성씨와 조상이 달라도 이웃에 살면서 사촌형제들보다 더 가깝게 지내고 있는 ‘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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