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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겨울방학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겨울방학 이렇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9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초등돌봄 3월까지 공백…맞벌이가정 한숨만

    …하다. 대덕초 뿐만 아니라 당진초등학교와 북창초등학교 등 몇몇 학교에서 겨울방학 중에 돌봄교실이 운영되지 않아 돌봄공백이 우려되고 있다. 당진시청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도 지난달 19일 ‘당진에서 일하는 엄마라는 타이틀로 계속 머물고 싶습니다’라는 제목…

    당진시대
  2. 2023.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권에 담긴 잊혀졌던 마을 이야기

    …어주기도 했고, 그동안 살아온 세월을 회상하며 시를 지어 주기도 했다. 이렇게 잊혀갔던 마을과 주민의 삶 이야기가 모여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고대면주민자치회(회장 허석)가 마을 어르신들의 잊혀가는 옛 이야기를 책으로 엮은 ‘우리가 주인공이다’를 …

  3.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2 채운동 이명순·박기민·현민·지혜 가족뜨거운 여름 뜨겁게 봉사하다

    …일 집에서 게임하는 모습을 보니 엄마와 아빠 입장에선 답답하기만 하다. 이렇게 한 달 남짓의 방학을 컴퓨터와 TV로 무의미하게 보내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알차게 방학을 보내는 이들도 있다. 자녀와 함께 봉사에 나선 이명순 씨 가족은 봉사를 통해 가족…

  4. 2012.01.20 · 지역사회 · 우현선

    "할아버지, 문자 보내 볼까요"

    [막내야, 밥은 먹었냐?] “이람 된 겨? 갔는가? 이렇게 닫아 놓고 있으면 되나?” 문자를 보낸 지 5분도 지나지 않았는데 할아버지는 벌써 휴대폰을 열 번은 열었다 닫았다, 눈을 떼지 못한다. “예, 답장이 올 거예요.” 백승환 할아버지(78)는 (…

  5. 2008.01.21 · 지역사회 · 이지혜

    [독거노인 손석희 할머니의 겨울나기] “다른 사람에게 폐 안 끼치는게 소원이지”

    …할머니는 작은 방 하나 부엌 하나가 있는 방에서 세들어 살고 계셨다. “이렇게 살아. 그래도 이불 속은 따뜻혀.” 방안에 들어선 손 할머니는 그래도 가장 따뜻한 자리라며 이불 속으로 들어가라고 말한다. 손 할머니는 오랜만에 찾아온 손님이 반가우면서도 …

  6.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6] 사랑을 나누는 연말이 되길

    요즈음 날씨가 춥고 유난히 눈이 많이 내리고 있다. 이렇게 하얀 눈이 연일 내릴 때면 중학교 시절 겨울방학을 이용해서 신문을 배달했던 때가 기억이 난다. 100여부가 넘는 신문을 옆구리에 낀 채 버스에 오르면 차장 누나의 따뜻한 배려가 정겨웠다. 또 …

    당진시대
  7. 1997.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탑동초 1학년 진영이의 엄마ㆍ아빠랑 나누는 사랑의 편지

    …6년 12월 26일 목요일 사랑하는 아들 진영이에게 우리 진영이가 벌써 이렇게 자라서 엄마, 아빠의 건강을 걱정하니 기특하구나. 엄마, 아빠는 우리 진영이가 학교에서 공부를 1등하는 그런 어린이 보다는 남을 돕는 마음,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항상 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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