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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겨울방학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8년

5건 · '겨울방학 이렇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1.28 · 인물·동정 · 전수진

    [겨울방학 이렇게 보내요⑵] “을지문덕을 인터뷰하고 광개토비를 그려요”

    송악군립도서관에서는 1월 한달동안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겨울방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8일 송악도서관에서 역사신문만들기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을 만났다. 이날 수업에 참가하고 있는 학생들은 4명. 신문만들기 수강생들답게 4명 모두 인터…

  2. 2008.01.21 · 지역사회 · 이지혜

    [독거노인 손석희 할머니의 겨울나기] “다른 사람에게 폐 안 끼치는게 소원이지”

    …할머니는 작은 방 하나 부엌 하나가 있는 방에서 세들어 살고 계셨다. “이렇게 살아. 그래도 이불 속은 따뜻혀.” 방안에 들어선 손 할머니는 그래도 가장 따뜻한 자리라며 이불 속으로 들어가라고 말한다. 손 할머니는 오랜만에 찾아온 손님이 반가우면서도 …

  3. 2008.01.21 · 문화·교육 · 전수진

    [겨울방학 이렇게 보내요⑴] 동시 외우고 자신감 얻을 수 있어

    당진문화원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 2일부터 이달 말까지 운영되고 있는 ‘시낭송과 함께하는 발표력 향상수업(강사 강명회)’에 참여한 이승지(원당초3)·이예린(원당초2)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동요를 배우고 부르는 것이 즐겁다고 말했다. 승지와 예린이 모…

  4. 2008.01.21 · 문화·교육 · 전수진

    [나오꼬씨의 한국이야기] “이젠 일본음식 싱거워 못먹습니다”

    …니 나오꼬(43)씨는 그야말로 한국아줌마다. 지난 7일부터 10일 동안 겨울방학을 맞아 기지초등학교에서 일본어강사로 나선 나오꼬씨는 “아이들이 열심히 하고 기억력이 좋아 놀랍다”며 “언어공부는 일찍 시작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고 말한다.…

  5. 2008.01.07 · 문화·교육 · 이지혜

    국민독서경진대회에서 중등부 개인 최우수상 수상한 심소영 학생 - “나중에 책 내고 싶어요”

    “당선될 줄 몰랐는데 이렇게 큰상을 받게 돼 너무 기뻐요.” 지난 28일 심소영(합덕여중3, 지도교사 이정) 학생이 ‘경청(지은이 조신영·박현찬)’을 읽고 쓴 독후감으로 대통령기 제27회 국민독서경진대회 독후감부문 중등부 개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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