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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겨울 추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3년

5건 · '겨울 추위'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의 마음에 소복이 쌓인 첫 눈!

    …다. 적지않은 적설량에 주민들은 많은 불편을 겪기도 했지만 아이들에게는 겨울의 문턱에서 더없이 좋은 선물이었다. 지난 8일 남산에서 만난 아이들은 추위에도 아랑곳없이 마냥 신이 났다. 비료포대 속에 짚단을 넣어 만들었던 예전의 눈썰매 대신 비닐이 씌워…

  2. 2003.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과의 인연, 따뜻한 진료로 보답

    …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안과 의료 서비스를 받을 기회가 거의 없다”며 “겨울이라 마을회관 등에서 진료하면 추위로 불편한 것 같아 따뜻한 교회에서 진료하도록 장소를 배려했다”고 말했다.

  3.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의 구릿빛 목덜미를 따라 숭고한 땀방울을 흘리게 할 것이다. 또 한번의 겨울을 났으니 삶과 세상은 지난겨울의 추위만큼, 그 차디찬 시련만큼 성숙해지리라. 그때가 되면, 그래, 그때가 되면 2003년의 봄은 2002년의 봄보다 더 아름다우리니... 오라…

  4. 2003.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회당 사람들의 겨울이야기

    수국형은 임자방으로 되어 있어 겨울을 뜻하며 혹한이면서도 가장 아름다운 계절이다. 계절 중 한가하여 먹고 노니 체중이 날로 가해져 춘경에 쏟을 힘장만 나름대로 부풀리고 있다. 노령들만이 모이는 공회당에서 오늘도 장기와 바둑 그리고 화투 놀이에 분주하다…

    당진시대
  5. 2003.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맘이 기뻐서 하는 일일 뿐” - 김기덕(신평면 신당리)

    추운 겨울을 녹이는 개인택시 도로가에 노인이나 학생들이 서 있거나 차가 고장난 채 있으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한 택시 운전사가 있어서 지역주민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갈수록 각박해져가는 세태 속에 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녹여주는 미담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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