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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계란 나누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계란 나누며'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정화탁·김종찬 부부(74, 우강면 성원리) 우강면 행복배달부가 된 부부

    …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아내 정화탁 씨도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계란과 고구마 등을 삶아 나누고, 부족해 보이는 물품이 있으면 직접 사다 주는 등 살뜰히 챙겼다. 겨울에는 직접 짠 모자를 선물하기도 했다. 김종찬 씨는 “경로당 어르신들이 아내를…

  2. 2024.11.29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직접 키운 배추로 담근 김치

    …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키운 친환경 배추로 담근 김치를 지역사회와 나누며 훈훈한 온정을 나누는 자리여서 의미가 깊다. 고대중 학생들은 지난 9월부터 텃밭을 조성해 배추를 난황유 살충제와 계란껍질을 이용해 만든 칼슘제를 활용한 친환경 농법으로 정성…

  3. 2018.04.13 · 문화·교육 · 김예나

    계란 나누며 부활의 의미 전해

    … 마라나타(회장 한찬미)가 지난 2일 부활절을 기념해 호서고 학생들에게 계란을 나눴다. 이날 계란은 당진장로교회(담임목사 김재국)와 봉생감리교회(담임목사 정명수)가 후원했으며, 학생들은 직접 계란을 포장해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한찬미 회장은 “예수님의…

  4.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고대면 용두2리 결혼이주여성 둘라 씨와 안화식 부녀회장낯선 한국에 친정엄마가 생겼어요

    … 함께 만들면서, 이제 둘라 씨도 제법 한국음식을 잘한단다. 된장찌개와 계란말이처럼 간단한 음식은 물론이고 손이 많이 가는 식혜까지 할 줄 안다고.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가족 시어머니 김순곤(81) 씨는 “며느리가 수줍음은 많지만 똑똑하고 착해서 뭐든…

  5. 2012.07.06 · 지역사회 · 우현선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정기 후원업체 ‘행복한 가게’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행복한 가게’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며 사는 삶을 실천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이하 센터)에 정기적인 후원을 약속한 ‘행복한 가게’들이 그들이다. 이들은 자신이 가진 것을 조금씩 덜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 나눠 쓰는 삶을 실천하고 있다. 치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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