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소담한 상에 꽃이 피다
… 쿠키를 선보이고 있다. 돈가스는 직접 만드는 수제 돈가스로, 하루 전 고기에 밑간 한 뒤 숙성해 사용한다. 양념 또한 차인숙 대표가 직접 만들며 과일과 샐러드, 구운 채소와 주먹밥이 함께 곁들여 올라간다. 또한 돈가스 전엔 크림 또는 양송이 수프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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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고기 가득'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 쿠키를 선보이고 있다. 돈가스는 직접 만드는 수제 돈가스로, 하루 전 고기에 밑간 한 뒤 숙성해 사용한다. 양념 또한 차인숙 대표가 직접 만들며 과일과 샐러드, 구운 채소와 주먹밥이 함께 곁들여 올라간다. 또한 돈가스 전엔 크림 또는 양송이 수프가 …
2016.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것을 뜻한다. 14년 간 늘 변함없는 맛을 선물하는 맛집, 담소는 정성 가득한 음식 하나로도 웃고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담소에서 여름철 계절 메뉴로 메밀 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어느 곳에서 맛 볼 수 없는 특별한 메밀 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2016.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메뉴로 소스에 양파 등 채소를 넣어 식감과 상큼함을 더했다. 또한 한우소고기국밥은 당진점에서 고기를 직접 삶아 손님상에 올리고 있다. 김치운 대표는 “소바애 당진점 국밥은 전라도 전통의 장터 국밥”이라며 “옛날 손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스한 봄날, 입맛 돋우는 식재료가 가득 나는 계절입니다. 봄 기운을 가득 머금은 제철 식재료를 섭취해 건강도 챙기고, 잃어버린 입맛도 되찾으세요. 이번 호에서는 대덕동에서 재배되는 토마토와 순성의 왕매실을 이용해 만든 매실청을 활용해 만든 로컬푸드 …
2016.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불판 위 두텁게 잘린 고기가 지글지글 익어 간다. 여기에 새콤한 명이나물 혹은 매콤한 파채 위에 육즙 가득한 고기를 얹어 먹으면 저절로 침이 고인다. 이 맛있는 상상은 몽돈에서 현실이 된다. 프리미어 숙성육 전문점인 몽돈에서는 통삼겹 혹은 통목살이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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