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중흥리 고조선 3인분 가격에 4인분을?!
…도라고. 이렇게 20년 간 손님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데는 무엇보다 고기의 질이다. 한우 생고기의 경우 쉽게 먹기 어려운 소살치살과, 토시살, 제비추리 등 특수 부위로 구성된다. 한우 생고기의 경우에는 예약 판매가 우선이다. 또 다른 대표적인 메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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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고기 가득'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1 · 문화·교육 · 한수미
…도라고. 이렇게 20년 간 손님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데는 무엇보다 고기의 질이다. 한우 생고기의 경우 쉽게 먹기 어려운 소살치살과, 토시살, 제비추리 등 특수 부위로 구성된다. 한우 생고기의 경우에는 예약 판매가 우선이다. 또 다른 대표적인 메뉴…
2017.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장 버스종점에 위치한 오리고기 및 쌈밥정식 전문점 다인쌈밥을 최근 이본선 대표가 인수하고 새롭게 재단장했다. 이 대표는 “인수하기 전엔 걱정이 많았는데, 날이 지날수록 손님들이 많이 늘었다”며 “항상 좋은 재료로 맛있는 음식과 정성스러운 서비스를…
2017.11.11 · 산업·경제 · 임아연
…에서는 가정식 백반을 비롯한 코다리찜과 고등어정식, 우렁이된장찌개, 돼지고기김치찌개, 제육볶음, 간장불고기 등 정갈한 손맛으로 ‘집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사무실·공장·병원·은행·학원 등 식당이 없는 3인 이상의 소규모 사업장에 대해서는 월 단위로…
2017.07.28 · 산업·경제 · 한수미
소 우(牛)와 맛 미(味) 자를 써서 이름지은 우미관에서는 항상 좋은 고기만을 취급한다. 고기를 공수해 오는 육가공 공장의 책임자가 친동생이며 대표가 친구이기 때문에 우미관이 언제나 품질 좋은 고기만 취급하는게 가능하다. 조우란 대표는 “상태가 좋지 …
2017.07.16 · 문화·교육 · 한수미
…소막창과는 다르다. 돼지막창 또한 극히 소량만 생산되는데 칼슘 함량이 소고기보다 높다. 영양까지 가득한 막창을 나야 숯불 막창에서라면 더욱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나야 숯불 막창에서는 막창의 본거지인 대구에서 깨끗이 손질된 상태의 신선한 생막창을 …
2017.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신들의 솜씨가 날로 좋아져 매콤달콤한 맛이 갈수록 일품이다. 국내산 돼지고기가 사용되기 때문에 고기가 두툼하다. 수요일에 제공되는 생선조림·탕의 경우 고등어 혹은 갈치 등 조림이 많이 제공된다. 목요일은 찌개와 비빔밥을 맛 볼 수 있으며, 비빔밥은 격…

2017.06.29 · 정책·행정 · 한수미
…삼계탕이다. 보신탕은 천안의 한 농장에서 공수해 깨끗하게 손질한 신선한 고기만을 사용한다. 뼈를 5시간 고아 육수로 사용하기 때문에 육수 맛이 깊다. 촌가보신정 박정숙 대표는 “국물 맛이 담백하고 진해서 간단히 소금만 넣어 먹어도 맛있다”고 말했다. …
2017.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타고난 손 맛에 요리까지 즐거워 돌판에 자글자글 익어가는 두툼한 고기 널찍한 돌 판이 달궈지기 시작하면 두툼한 생고기가 올라간다. 또한 김치와 버섯, 새우 등 각종 채소와 해산물도 함께 돌 판에 올라가기 때문에 한 상 푸짐하다. 이처럼 윤가네에서는 넉…
2017.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며 “음식으로 세상을 열고자 하는 마음으로, 항상 초심 잃지 않고 정성 가득한 음식만을 손님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옹기촌의 코다리찜은 건조된 코다리가 통통해 식감이 좋다. 코다리는 강원도 주문진에서 공수해 오기 때문에 신선하면서도 위생적이다…
2017.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력이 떨어지는 요즘, 간절히 떠오르는 음식이 보양음식이다. 좋은 재료를 가득 넣어 푹 고아 낸 보양음식 한 그릇이면 없던 힘도 불끈 솟는다. 합덕읍 합덕리에 위치한 성미진은 20여 년의 오랜 경력으로 손님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성미진의 대표 메뉴는…
2017.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 꼼장어에 매콤한 양념이 한데 어우러지면 센 불에 한 번 볶는다. 육즙 가득 꼼장어가 적당히 익어갈 때 쯤 손님상에 오른다. 약한 불에 양념이 스며들게 한 번 더 볶고 기호에 맞게 다양한 쌈과 함께 먹으면 밥 한 공기, 술 한 잔이 금새 사라진다. 육…
2017.03.17 · 정책·행정 · 이영민
…원당동에 개업했다. “김밥은 정성이라고 생각해요. 엄마의 마음으로 정성 가득한 김밥을 만들겠습니다.” 송산면 가곡리 출신인 유순애 대표는 요리솜씨가 뛰어나다. 특히 그의 김밥 솜씨는 주변에서도 알아줄 정도다. 그의 자녀들도 서울에서 당진으로 내려올 때…
2017.02.04 · 문화·교육 · 한수미
추위로 인해 몸이 움츠려질 때 생각나는 뜨끈한 국물. 여기에 해산물이 가득 들어간 국물을 들이키면 언 몸과 마음이 저절로 풀린다. 특히 바지락이 유명한 당진에서는 바지락칼국수가 별미다. 대덕동의 항아리 칼국수는 바지락이 가득 들어있어 개운한 국물에 쫄…
2017.01.21 · 지역사회 · 이영민
…표는 “문어는 조금만 더 삶아도 질겨지고, 덜 삶아도 식감이 좋지 않아 고기로 따지면 미디움 정도로 삶아내는 것이 적당하다”며 “이렇게 삶을 경우 적당히 쫄깃한 식감을 내고 곁들여 먹는 음식과도 궁합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레몬슬라이스, 토닉워터와…
2017.01.07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뼈해장국과 감자탕이다. 돼지 목뼈만을 사용해 부드러운 살코기가 뼈에 가득 붙어 있다. 또한 육수는 초벌로 삶은 뼈를 한 번 더 4시간 동안 푹 고아낸 것을 사용해 깊고 진한 맛이 특징이다. 우릴 때는 무와 양파, 양파 껍질 및 대파 뿌리 등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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