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바로잡습니다]
지난 12월19일자 592호 18면에 보도된 ‘고대면 슬항리 참숯골’ 기사 중 참숯골 전화번호는 ‘357-2580’이 아닌 ‘354-2580’이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고대면 슬항리'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12월19일자 592호 18면에 보도된 ‘고대면 슬항리 참숯골’ 기사 중 참숯골 전화번호는 ‘357-2580’이 아닌 ‘354-2580’이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2005.1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참숯의 음이온과 원적외선 이용한 ‘웰빙 찜질방’ 숯 제작 과정 직접 체험할 수도’ “전문적인 ‘숯 테마파크’로 만드는 것이 저희들의 목표입니다. 저희로 인해 당진이 전국에 알려진다면 그 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을까요?” 원래 이곳은 재래식 숯을 생…
2005.09.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고대면 슬항리에 건설폐기물처리장을 건설하려고 했던 계획이 사실상 무산됨에 따라 슬항리 주민들이 환호하고 있다. 당진군 관계자에 따르면 건폐장 연장허가신청 반려에 반발해 행정소송을 제기했던 대원이엠아이(대표 김윤배)측에서 지난 14일 행정소송을 취하했다…
2005.08.2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건폐장 주민동의 과정 부당성 주장 【고대】 고대면 슬항리(이장 장태희) 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대전고등법원 앞에서 일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슬항리 주민들이 이처럼 일인시위를 벌이고 있는 이유는 대원이엠아이(주)(대표이사 김윤배, 이하 대원)에서 200…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고대면 성산3리의 소나무 숲에 ‘하얀 물결’이 내려앉았다. 바로 날씬한 여름철새 ‘백로’가 인근에서 먹이를 잡아 먹고 잠을 자기 위해 이곳을 찾아왔기 때문이다. 이 마을에 사는 김형진(성산3리)씨는 “지난해에는 불과 수십 마리만 찾아오더니 올해는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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