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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대면 장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9년

9건 · '고대면 장항'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소식]

    …이 수업이 진도도 따라가기 쉽고 실습 교실 환경도 쾌적하다”고 말했다. 고대면 장항2리 이장이기도 한 김 씨는 “이장으로서 공문을 쓰고 인터넷을 다뤄야 하는 일이 있는데 컴퓨터를 할 줄 알아야겠다고 생각해 실버컴퓨터 교실을 찾았다”고 전했다. 한편 인…

  2. 2009.10.19 · 산업·경제 · 강동주 기자

    장항리 9남매, 민생안정 우수사례 꼽혀

    지난 7월 27일 본지 771호에 소개된 장항2리 ‘9남매 가족’이 민생안정지원 중 위기가정 긴급지원 우수사례로 꼽혔다. 14일 오전 고대면사무소에서 열린 민생안정지원단 간담회 도중 우수지원 사례로 소개된 것. 사례 발표를 맡은 장항2리 김성섭 이장은…

    당진시대
  3. 2009.08.24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면 장항리 이정식 할아버지네의 가족모임 풍경]“우리가족은 105명, 대단하죠?”

    8남매, 3대가 매년 한 번씩 고향서 가족모임 1박2일로 가족단합대회 열고 돌아가며 음식장만 “먼 친척은 가까운 이웃만도 못하다? 우리 집 사전엔 없는 말이에요.” 지난 15일 왜목마을에 대가족이 떴다. 서울과 경기도, 대전 등지에 흩어져 살다 이날 …

  4. 2009.07.27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면 장항2리 김종민·남영희 부부의 구남매 육아일기] “‘하늘’과 ‘바다’ 태어나서 9남매 됐어요”

    “식구가 많다보니 셋째 정태(12)가 아예 10명 채우라고 했는데 말이 씨가 됐네요.” 지난달 16일 김종민(36)·남영희(37) 부부 사이에서 딸 쌍둥이 여덟째 하늘이와 아홉째 바다가 태어났다. ‘한 명씩 낳으면 시간 걸리니 아예 쌍둥이를 낳아 달라…

  5. 2009.06.15 · 환경·안전 · 우현선

    2009 상반기 화재 · 구급출동 현황

    … 41%를 차지해 전년대비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지난 2일 8시경에도 고대면 장항리 임야에서 쓰레기를 소각한 불씨가 산으로 옮겨 붙어 임야 300여평이 불에 타기도 했다. 당진소방서는 올해 상반기 487건의 구조출동과 2655건의 구급출동을 했다고 …

    당진시대
  6.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게 마지막 바람

    … 구하면서 주말에는 한번도 어머니와 떨어져 지내본 적이 없다. 주말이면 고대면 장항리에 사시는 어머님 댁을 방문해 집안일을 돌봐드리고 일주일간 해야할 일을 적어드리고 온다. 올해 대학생인 아들과 딸을 둔 한 가정의 가장이지만 주말이면 만사를 제쳐두고 …

  7. 2009.02.23 · 지역사회 · 우현선

    2009년 읍면 신년계획 고대면 “사랑고대운동, 푸른고대건설, 바른고대실천”

    …너에는 읍면의 중점 사업과 더불어 중요 사업 예산 현황도 함께 싣는다. 고대면(면장 김원호)은 올 한해 면정을 ‘사랑 고대면 운동, 푸른 고대면 건설, 바른 고대면 실천’으로 정하고 이에 맞춰 주요 업무를 추진한다. ‘사랑 고대면 운동’의 일환으로는 …

    당진시대
  8.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대한전선, 고대면에 성금 5천만원 기탁

    【고대】 대한전선(주)가 고대면 군내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불우이웃돕기 성금 5천만원을 고대면에 기탁했다. 당진군 고대면 장항리에 위치한 대한전선(주)(대표이사 임종옥)는 지난달 29일 면사무소를 방문해 성금을 직접 전달했다. 대한전선(주) …

  9. 2009.01.19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당진읍 읍내리 가보자 돼지나라 ]“손순두부와 각종 해물의 만남, 해물두부전골”

    … 결혼을 하면서 23년째 당진에 정착해 살고 있다. 그는 남편의 고향인 고대면 장항리에서 출퇴근하면서 가보자 돼지나라를 운영하고 있다. “그 전에 직장생활도 잠시 했지만 평범한 가정주부였어요. 식당을 하게 된 건 친정어머니가 아프셔서 병원비라도 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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