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대 순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8년

11건 · '고대 순성' · 정책·행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정책·행정 · 우현선

    10대 뉴스로 돌아보는 ‘2008 당진’

    …되고 있다. 8. 합덕테크노폴리스 반대 군청앞 삭발 시위 군이 합덕읍과 순성면 일대에 합덕테크노폴리스를 개발한다는 발표에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합덕테크노폴리스 지역 주민들은 지난 9월22일 군청 앞에서 삭발시위를 벌이는 등 합덕테크노폴리스사업의 …

    당진시대
  2. 2008.12.22 · 정책·행정 · 최운연

    고대면 일원에 지방상수도 보급된다

    면천, 정미, 순성에 소규모 하수처리시설도 추진 【종합】 도서지역 식수원 개발사업은 이번에 석문면 난지도1·2리와 초락도2리 난지도종합관광지, 소조지구 관광휴양지에 추진될 계획이다. 또 농어촌 지방상수도 시설공사는 석문면 왜목마을관광지를 비롯해 당진화…

    당진시대
  3. 2008.12.08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쌀 브랜드 33개 난립

    …료에 따르면 합덕농협은 합덕청결미 등 4개의 브랜드를 생산하고 있었으며 고대농협 RPC는 당진쌀, 학수고대 등 4개, 석문농협 RPC는 미소담은미 등 4개, 면천농협 RPC는 우리쌀 등 5개브랜드를 생산하고 있었다. 또 우강농협 RPC에서는 당진우강삼…

  4. 2008.10.20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군, 2009년 예산 5천억원대 진입할 듯

    …. 읍면 방문일정을 보면 이달 △17일 송악면 △29일 석문면 △30일 고대면 △31일 대호지면과 정미면 △11월3일 합덕읍과 우강면 △11월10일 면천면과 순성면 △11월11일 신평면 △11월 12일 송산면 순으로 주민의견을 수렴한다. 하지만 이같은…

    당진시대
  5.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국회의원 후보자 공약] 김낙성 기호3번 자유선진당

    …습지 복원을 통한 관광 상품화 - 50만평 규모의 청정산업단지 조성 ● 고대면 - 고대면 소재지 주변을 미래형 배후도시로 개발 - 서북권 지방공단 개발 추진 ● 정미면 - 면 소재지를 확장하여 쾌적한 전원도시로 개발 -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연장 건설…

  6. 2008.03.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 총선 국회의원 후보자 공약] 정덕구 기호2번 한나라당

    …업단지의 자연친화형 배후주거단지개발(약 1155만㎡) 동남개발권(면천, 순성, 합덕, 우강, 신평) - 도청 유관기관 유치 - 국제 선박전시장 및 선박축제 개최 - 당진 타워(5성급 호텔 해저수족관 컨벤션센터 등) 건설 - 면천읍성 완전 복원 - 전파…

  7. 2008.03.31 · 정책·행정 · 김태숙

    [4.9 당진시대 총선 정책현안 여론조사] 당진 최대현안은 농업위기

    … 농업위기를 많이 느끼는 지역인 면천면(40%), 석문면(31.4%)과 고대면(29.9%), 우강면(26.5%)등에서 높게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난개발/부동산투기를 꼽은 응답자도 13.9%여서 개발에 대한 기대 못지않게 난개발에 대한 우려도 만만치 …

    당진시대
  8. 2008.03.03 · 정책·행정 · 김태숙

    총선앞 19세 이상 인구 10만7천명

    …명, 합덕읍 57명 등이 늘었다. 한편 인구가 소폭으로 줄어든 곳으로는 고대면에서 259명이 줄어든 것을 비롯해 우강면에서 250명, 순성면에서 198명, 면천면 141명, 대호지면 136명 등이 감소했다. 선관위는 오는 3월21일 18대 국회의원선거…

    당진시대
  9. 2008.01.14 · 정책·행정 · 최운연

    [읍면별 발전전략 보고회] 당진읍 - 시승격 기반시설 확충, 송악면 - 2008년 읍승격 원년의 해

    …축으로 추진한다 합덕읍은 전원·휴양형 관광도시 건설을 목표로 추진하며, 고대면은 미래형 배후도시 구축을 비젼을 제시했다. 석문면은 신산업 관광지를 목표로 레져 해양체험관광 기반을 조성하고, 대호지면은 맑고 깨끗한 농촌전원마을로 발전시켜나간다는 계획이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