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8 · 환경·안전 · 임아연
“생태연못 기능 전혀 못해”
… 당진지사에 문의한 뒤 농사를 지어온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0년 고대면 용두리·슬항리 일대를 대상으로 경지정리를 실시하면서 농업폐수의 자연정화를 위한 생태연못이 조성됐으나 2년 전부터 주민들은 이곳을 매립해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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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고대 주민들' · 환경·안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08 · 환경·안전 · 임아연
… 당진지사에 문의한 뒤 농사를 지어온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0년 고대면 용두리·슬항리 일대를 대상으로 경지정리를 실시하면서 농업폐수의 자연정화를 위한 생태연못이 조성됐으나 2년 전부터 주민들은 이곳을 매립해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당…
2015.09.18 · 환경·안전 · 임아연
…진환경운동연합, 정의당 당진시위원회를 비롯해 삽교천 수질 개선을 바라는 고대면 슬항1·2리, 석문면 삼화2리 주민들은 경지정리를 하면서 조성한 생태연못(총 3000평) 세 곳을 일부 농민들이 이를 훼손, 불법으로 경작하고 있다며 생태연못을 원상복구해야…
2015.06.19 · 환경·안전 · 임아연
… 당진화력발전소·당진제철단지·서산석유화학단지 인근 등 환경오염 취약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2차 건강영향조사를 실시한 결과 일부 주민들의 소변에서 높은 수치의 비소가 검출되면서 거주 환경의 비소 오염에 대한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충남…
2015.04.03 · 환경·안전 · 한수미
고대면 당진포3리에 위치한 D비료공장에 가축분뇨, 음식물쓰레기 등의 폐기물 2만5000t이 불법으로 쌓여 있어 이로인해 발생하는 악취·폐수 등 환경문제로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비료를 생산하는 이 공장은 폐기물을 보관시설에 보관치 않고 불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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