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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소 냄새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고소 냄새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9.09 · 지역사회 · 한수미

    고소한 곱창과 개운한 국물의 조화

    곱창이 가득 들어간 전골이 보글보글 끓는다. 고소하고 부드러운 곱창과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이 만나면 밥 한 공기가 금새 사라진다. 어느덧 읍내동 이화곱창이 19년 차를 맞이했다. 이화곱창은 처음 구터미널 축협 뒤에서 작게 시작해 꾸준히 손님들의 발길을…

  2.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고소한 냄새로 가득한 참들고추마을

    설 명절을 앞두고 참들고추마을 방앗간은 고소한 참기름과 들기름 냄새로 가득하다. 농약 한 번 치지 않은 들깨와 참깨를 수확해 기름으로 가공해 판매하고 있다. 아무 첨가물을 포함하지 않고 순수한 우리 작물로 만든 참기름, 들기름이다. 지역자활센터(센터장…

  3. 2013.01.25 · 지역사회 · 임아연

    달지 않고 바삭바삭한 송정한과

    …서‘정’리에서 만드는 ‘한’국 ‘과’자를 뜻합니다.” 서정리 마을회관은 고소한 기름 냄새로 가득했다. 당진에서 생산된 찹쌀만을 이용해 직접 반죽해서 말리고, 기름에 튀겨내기까지 주민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기계화 시설을 갖추지 않아 모든 과정이 전통적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