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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소 맛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3년

5건 · '고소 맛과'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쫄깃한 우렁이와 구수한 쌈장의 조화”

    … 이룬다. 뚝배기에 달아 오른 쌈장과 쫄깃한 우렁이를 쌈에 싸먹을 때면 고소함과 쌈의 신선함이 입안을 가득 채운다. 특히 대아우렁이식당의 쌈장은 예로부터 내려오는 전통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봄 소금과 봄 간장을 이용한 전통방식은 시골에서 먹던 우렁쌈밥…

  2.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만두전골로 세 가지 맛 느껴보세요”

    … 수 있다. 조 대표는 “만두전골과 얼큰한만두전골은 한 메뉴로 세 가지 맛과 기쁨을 느낄 수 있게 칼국수와 볶음밥이 연이어 제공 된다”며 “두 만두전골 메뉴는 맛과 영양, 푸짐한 양이라는 삼박자를 모두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대들보 함흥면옥의 …

  3.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열됐다. 소보로빵이며 팥빵, 크림빵 등 없는 게 없다. 갓 구워낸 빵의 고소한 향기는 매장 밖까지 이어져 행인들의 발길을 사로잡았고 남부럽지 않은 매출을 올리던 시절이 있었다. 주 대표는 “하루하루가 신이 나던 때”라며 “빵이 맛있다며 많은 손님들이 …

  4. 2013.01.25 · 지역사회 · 임아연

    달지 않고 바삭바삭한 송정한과

    …서‘정’리에서 만드는 ‘한’국 ‘과’자를 뜻합니다.” 서정리 마을회관은 고소한 기름 냄새로 가득했다. 당진에서 생산된 찹쌀만을 이용해 직접 반죽해서 말리고, 기름에 튀겨내기까지 주민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기계화 시설을 갖추지 않아 모든 과정이 전통적인…

  5.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맛도 영양도 ‘금상첨화’

    …노릇노릇 익어가는 삼겹살과 함께 구워 먹는 묵은지는 특유의 새콤한 맛에 고소함이 더해져 삼겹살의 느끼함을 중화시킨다. 이밖에도 톳 무침, 미역 무침, 산나물 등의 밑반찬으로 영양소에 균형을 맞춘 식단을 제공하고 있다. 금상첨화는 생삼겹살 이외에도 양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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