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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압 송전선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건
기간
1993—2026

37건 · '고압 송전선로'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4.21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라선거구(당진1,3동, 고대, 석문) 예비후보자 지상토론] 진보당 김진숙 예비후보

    …‘진짜 일꾼’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당진 시민들은 전국 최대 발전소와 고압 송전선로로 희생을 감내해 왔지만, 그에 걸맞은 보상은 없었다. 아이가 밤에 아파도 타 도시로 원정 진료를 가야 하는 현실은 정치가 해결해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이다. 나는 주…

  2. 2023.04.14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금강청 방문해 8시간 동안 회의했으나…소들섬 일대 고압 송전선로 건설 관련

    야생생물 보호구역 내에서 진행 중인 고압 송전선로 건설에 대해 공사중지명령을 내려달라는 주민들의 요구에 금강유역환경청이 난색을 보이고 있다. 소들섬송전탑건설반대 시민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학로·김희봉·이봉기, 이하 대책위)는 지난 10일 대전에 위치한 …

  3.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전탑 지중화를 위한 차량행동 “소들섬을 지키자! 송전탑 지중화 하라!”

    …아리랑 가사를 바꿔지었다. 당진시청부터 소들섬까지 차량행렬 지난 15일 고압 송전탑 건설을 반대하는 우강주민들과 당진시민들이 시청 앞에 모였다. 이날 ‘송전탑 지중화를 위한 차량행동’이 진행됐다. 본격적인 차량행진을 시작하기 전 당진시청 앞에서 벌인 …

  4. 2022.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원 “송‧변전설비 154KV 주변지역 보상 및 지원해야”

    …지원도 34만5000 볼트 이상에 대해서만 있을 뿐 15만4000 볼트 송전선로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주민들의 소외감으로 인한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제정한 ‘송‧변전설비 주변지역에 대한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7…

    당진시대
  5. 2022.09.08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섬 일대 고압 송전선로 건설 관련 “당진시 배포 회의자료 한전 입장 대변”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가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을 지나는 가운데, 당진시가 야생생물 보호구역 관리위원회를 열고 보전·관리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었지만, 회의가 무산됐다.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측에서는 “당진시가 위원들에게 배포한 회…

  6. 2022.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영란 소들섬을사랑하는 사람들 상임대표공무원 선서는 죽었다 -파헤쳐진 소들섬을 바라 보며-

    … 조치를 하는 것이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묵인함으로써 526기의 고압철탑으로 고통받고 있는 당진시민을 두 번 죽이는 가혹한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전은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 사업에 대해 전원개발실시계획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승인…

    당진시대
  7. 2022.05.23 · 정책·행정 · 박경미

    “소들섬 일대 철탑 공사 중지명령 합당”

    우강면 신촌리 소들섬을 비롯한 삽교호 일대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공사중지 명령을 내린 당진시의 처분이 합당하다는 대전고등법원의 판결이 내려졌다.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우강면 주민들은…

  8. 2021.12.20 · 정책·행정 · 한수미

    소들섬 야생동물보호구역 지정 촉구 성명서 발표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가 소들섬 보존을 위한 야생동물보호구역 지정 및 송전선로 지중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 발표는 지난 20일 제89회 제2차 정례회(본회의 10차)를 마치고 이뤄졌다. 현재 당진시는 철탑 526기와 송전선로 189k…

  9.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8년을 버텼는데 천막 농성 1년 못 버티겠나”[르포] 무기한 천막 농성 돌입한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당진지역 주민들은 이미 발전소만으로도 큰 희생을 하고 있다”며 “게다가 고압 송전철탑 526기가 꽂히는 동안 많은 피해를 받았다”고 호소했다. 이어 “더 이상의 철탑은 안 된다”면서 “이번 무기한 천막 농성이 당진시와 한국전력, 그리고 시민들에게 경종…

  10. 2021.11.08 · 정책·행정 · 김예나

    소들섬 보존·송전선로 지중화 촉구

    … 1차 본회의에서 ‘당진시 소들섬 보존을 위한 야생생물보호구역 지정 및 송전선로 지중화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계양 충남도의회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결의안은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북당진-신탕정간 송전탑 및 송전선…

  11. 2021.10.02 · 정책·행정 · 임아연

    음섬포구 일대 ‘해리움 아일랜드’ 조성…송전탑 지중화 필요

    …만친수시설이 추진되는 가운데, 구체적인 수요 예측에 따른 인프라 조성, 송전선로 지중화, 교통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진입로 개설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됐다. 당진 항만친수시설 개발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가 지난달 28일 당진시청 해나루홀…

  12. 2021.09.18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섬 야생동물 보호구역 지정 청원 채택

    …일 충남도의회에 해당 청원을 제출한 바 있다.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소들섬에 고압 송전철탑 건설이 추진되면서 주민들은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을 지켜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김영란 대표는 “이번 청원을 통…

  13. 2021.09.10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될까

    …래지로, 손대지 않은 자연환경을 간직한 곳이다. 하지만 최근 한국전력이 고압 송전철탑 건설을 추진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주민들은 이 일대의 송전선로를 지중화해 지역의 생태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지난달 31일 우강초등학교 학생들과 우강면…

  14. 2021.09.07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 청원충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통과

    …래지로, 손대지 않은 자연환경을 간직한 곳이다. 하지만 최근 한국전력이 고압 송전철탑 건설을 추진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주민들은 이 일대의 송전선로를 지중화해 지역의 생태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지난달 31일 우강초등학교 학생들과 우강면…

  15.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삽교호 구간 송전선로 전면 지중화하라”

    …력이 우강면 구간에 해당하는 삽교호 일대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6년 동안 송전선로 건설 반대를 외쳐온 주민들에게 봄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지난 15일 80여…

  16.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전체 재정 규모에서 복지 예산 20%까지 올려야”

    …며 당진이 그린뉴딜 특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김현기 당진시 송전선로·발전소 범시민대책위원장: 송·변전설비 주변지역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일명 송주법)에 따르면, 송주법을 제정하기 전에 송전선로가 건설된 지역의 주민들과 154kV 송전…

  17. 2018.06.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신상 및 공약 비교·분석 항만·문화예술 공약 미흡…경제·복지 공약 공들여

    …에서 이미 언급됐던 내용도 다수 포함돼 있다. 한편 담수호 수질 개선과 고압 송전선로 주변지역 피해조사 및 대책 마련 공약은 수년 간 계속 요구돼온 문제로 해결이 쉽지 않다는 점이 지적됐다. 한편 오성환 후보의 환경 공약 가운데 △대산석유화학단지와 연…

  18.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토론회도계분쟁 책임·공약 현실성·도덕성 공방

    …은 중요하다. 당진은 전세계 가장 큰 석탄화력발전소가 운영되는 곳이고, 고압철탑이 526기, 송전선로가 189km가 설치돼 있어 지역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석탄화력발전소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를 해결하지 못한다. 이러한 과…

  19. 2018.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돈 200억 보다 사람이 중요해!”

    345kV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건설을 반대하는 석문지역의 여론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30일 심병섭 당진시장 권한대행 등 당진시 관계 공무원들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설명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송전선로 추가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들은 …

  20. 2018.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1바른미래당 이철수 예비후보

    … 등 당진상공회의소와 연계해 기업도시 당진을 대표하는 부서로 만들겠다. 송전선로 추가 건설 문제로 여러 지역이 피해와 주민 간 갈등을 겪고 있다. 송전선로 건설에 대한 생각과 해결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당진시에는 이미 전국 최대규모의 526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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