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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집 고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2년

7건 · '고집 고기'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1.30 · 환경·안전 · 김창연

    [맛집]“이주단지에서 돼지갈비하면 ‘마포네’

    … 대표 음식 중 하나다. 숙성된 갈비살은 육즙과 양념이 잘 어우러져 돼지고기 잡냄새를 없애고 부드러운 맛을 살려준다. 송악읍 복운리 이주단지 내에 위치한 마포네 숯불구이전문점(이하 마포네)은 이주단지 내에서 돼지갈비로 이름이 알려진 음식점 중 하나다.…

  2. 2012.07.31 · 환경·안전 · 김창연

    [맛집] 대호지면 조금리 금호가든 차화선 대표대호지 최초 식당의 ‘손맛’

    …함께 끓여 내면 여름철에도 부족함 없는 영양식이다. 금호가든의 영양탕은 고기를 손질할 때 털을 불에 그을려 제거하지 않고 예로부터 전해오는 방법 대로 짚풀을 이용해 수작업을 거친다. 시간과 일손은 더 들지만 육질과 맛을 그대로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3. 2012.06.27 · 문화·교육 · 김창연

    “최상의 고기와 식재료만을 고집”

    …께 숙성시킨 솔잎생삼겹살이 유명한 멍석마루는 양질의 육류와 식재료 만을 고집하는 곳이다. 특히 점심시간 백반을 선보이고 있어 점심, 저녁 시간 어느 때라도 맛깔스런 밑반찬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숙성기간을 거치는 김치와 같은 밑반찬을 제외하고는 즉석…

  4. 2012.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읍내동 한우마을 남종진, 김혜자 부부한우 암소만 취급하는 남 씨 고집

    소고기는 회식 자리나 가족들과의 외식 자리에서 각광받는 메뉴 중 하나다. 특히 소고기 중에서도 한우 암소는 맛 좋고 품질 좋은 고기로 알려져 있다. 읍내동 한우마을은 한우 암소만을 고집해 손님상에 올린다. 맛 좋고 품질 좋은 고기를 취급한다는게 한우마…

  5. 2012.03.21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연탄초벌구이로 기름기‘쫙’뺐어요

    …한 당진, 합덕 등에 이름난 구공구이는 연탄불에 초벌해 기름기를 제거한 고기 맛으로 지역민들 사이에 이름이 나있다. 초라한 듯 보이는 내부시설이지만 70, 80년대 서민들이 모여 식사와 함께 가볍게 술잔을 기울이던 조촐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신평면 거…

  6. 2012.02.05 · 지역사회 · 김창연 기자

    [읍내동 ‘당진포 한우골’ - 김순덕 대표] “부드럽고 고소한 숙성육만 고집”

    …법에 의한 육질의 연화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그 중에서도 자연숙성은 고기의 질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대표적인 방법이다. 당진포 한우골(이하 한우골) 숙성육의 비밀은 차별화 된 저장관리에 있다. 한우골 김순덕 대표는 20여 년간 운영해온 당진…

  7. 2012.01.0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합덕읍 교동 한수네식당 "용왕도 살린 겨울철 보양식 ‘토끼탕’"

    예로부터 토끼고기는 용왕이 치료약으로 찾을 만큼 효능이 뛰어날 걸로 알려졌다. 용왕이 병들어 죽게 되자 영약인 토끼의 간을 구하기 위해 자라가 산중에 토끼를 꾀러 간다는 별주부전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지 않은가. 토끼탕은 요즘처럼 눈 내리는 겨울철에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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