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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집 고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3건
기간
1993—2026

83건 · '고집 고기'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24.06.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변함없는 고기 질은 자부합니다”

    … 토박이 남종진·김혜자 부부는 당진문예의전당 인근에서 10여 년 동안 생고기 전문 식당인 ‘한우마을’을 운영해 왔다. 그때도 입소문에 단골을 보유하며 어렵지 않게 운영됐지만, 점점 늘어나는 정육식당과 경쟁하게 되면서 갈비로 업종 노선을 일찌감치 바꿨다…

  2. 2024.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연탄에서 구워 먹는 고기의 매력

    …른 매력이 있다. 옛 추억을 느낄 수도 있지만, 연탄불의 풍미가 더해져 고기의 고소함을 더 깊게 해준다. 요즘 연탄구이 맛집을 찾기 어려운 가운데, 신평면 금천리에 있는 뼈대 있는 연탄 구이에서는 연탄에서 구운 고기의 매력을 한가득 느낄 수 있다. 처…

  3. 2024.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품질 좋은 육류 진실함으로 판매합니다"터미널한우마을 (합덕읍 운산리)

    품질 좋은 고기로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터미널한우마을이 문을 연지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터미널한우마을을 운영하 고 있는 김재백·전화자 부부는 합덕프라자 건물 지하에 있던 공판장 내 정육코너와 합덕버스터미널 내 정육점을 운영하다가, 터미널이 새…

  4.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 합덕읍 석우리 미당면옥“슴슴한 맛 매력적인 평양냉면 미당에서 즐겨요”

    …생각 미당면옥의 진심은 재료에서 나온다. 이를 위해 100% 순메밀만을 고집한다. 메밀은 생명력이 굉장히 뛰어나다. 척박한 지역에서도 잘 자랄 정도다. 한의학 고서인 본초강목에 따르면 메밀은 염증을 덜어주고 부기 완화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하지만 메…

  5. 2023.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맛집] 순성면 봉소리 불빛가든 “오늘 식사는 오리고기로 샤브샤브 어때요?”

    … 닫는다”고 전했다. “오리·토종닭·문어로 몸보신” 이곳에서는 샤브 오리고기와 옻닭, 백숙 메뉴가 인기 있다. 샤브 오리고기 메뉴는 얇게 썬 오리고기를 샤브샤브로 먹는 것으로, 야채와 버섯, 칼국수, 죽까지 나와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여기에 김 대…

  6. 2023.01.20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 수청동 2nd태화루 김종산 대표 한식으로 새로운 시작 나선 ‘제2의 태화루’

    …으로 한식에는 생소할 것이라는 생각과 달리 김 대표는 한때 한식 요리와 고기를 다루기도 했다. 이를 바탕으로 김 대표가 도축장에서 1등급 한우를 받아 직접 생고기를 손질해 요리한다. 이렇게 손질한 고기는 육개장, 갈비탕, 얼갈이해장국, 육회와 육회비빔…

  7. 2022.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채운동 태봉면옥 한우정육점 식당(본점) 강산이 변해도 고집한 한우의 맛 ‘태봉’

    …으로 이전했다. 참숯불에 구워 육즙 살아 식당에 들어서면 내부 중앙에서 고기를 손질하는 모습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태봉면옥의 주메뉴는 한우다. 한우 전문점인 만큼 엄선한 한우 암소만을 취급하며 안창, 토시, 살치, 새우살 등 여러 특수부위를 즐…

  8. 2022.12.09 · 정책·행정 · 유수아

    [신설상가] 삼선산가든(고대면 진관리) “당진에 오면 삼선산가든을 찾아주세요!”

    … 운영하게 됐다고. 전 대표는 자동차 제조업에 종사하다가 서울에서 맛본 고기의 맛에 이끌려 요식업에 종사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그 길로 군 생활을 취사병으로 시작해 올해로 30년째 요리해오고 있다. 삼선산가든에서는 전 대표가 그간 식당을 운영하며 선…

  9. 2022.03.14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고대면 진관리 장가네 대표 장종연3대째 이어온 ‘장가네’ 맛깔난 정성

    …오는 손님도 있다”고 전했다. 또한 미리 예약하면 꽃등심, 삼겹살 등의 고기류와 제육볶음 등도 주문할 수 있다. 특히 장 대표는 국내산 한우, 한돈을 취급하며 생고기 사용을 원칙으로 한다. 여름에는 계절메뉴로 서리태콩국수, 비빔냉면, 물냉면을 내보인다…

  10. 2021.07.19 · 환경·안전 · 박경미

    여름철 기력보충에는 ‘검은 보약’ 흑염소가 최고!송악읍 고대리 고산흑염소(김순희·이재성 대표)

    …흑염소로 입맛과 건강을 챙겨보는 건 어떨까. 송악읍 고대리에 자리한 염소고기 전문점 ‘고산흑염소’에서는 전골과 탕, 무침 등 다양한 염소고기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올해로 문 연 지 13년이 된 고산흑염소는 이재성·김순희 부부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

  11. 2021.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송산면 가곡리 뚝방촌 윤동구 대표뜨끈한 국밥 한 그릇!

    … 아산에서 15년간 음식점을 운영했다. 그는 “장사가 정말 잘 됐는데 개고기 식용을 꺼리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식당 운영이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송산면 부곡리에서 태어난 그는 어린 시절을 보낸 고향에서 다시 식당을 시작하기로 결심하고 송산면 …

  12. 2021.03.03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읍내동 돼통령 김정이 대표·김성룡 실장싱싱한 한우의 참맛 느낄 수 있는 ‘육사시미’

    … 돼통령(대표 김정이)에서는 1+(원플러스), 1++(투플러스) 등급의 고기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고기 발골부터 정형까지 전문적인 식육처리기술을 배워 10여 년 동안 관련 분야에 종사한 고기 전문가 김성룡 실장의 손길로 신선한 고기만을 고집한다. 1…

  13. 2020.10.13 · 지역사회 · 김예나

    30년 째 이어온 한결같은 김치찌개 맛![맛집] 합덕읍 운산리 '광야식당'

    …는 절대 사용하지 않는 등 식당에서 선보이는 음식 재료 모두 국내산만을 고집한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김치 역시 국내산 식자재로 직접 담고, 마른 반찬은 매일 아침 새롭게 만든다고. 달걀도 양계장에서 직접 받아 사용하며, 참기름‧들기름 역시 직접 방앗간…

  14. 2020.02.17 · 산업·경제 · 한수미

    “감자탕, 이제는 다르게 먹어야 합니다”대상감자탕 (송산면 금암리)

    …감자탕의 대표 메뉴다. 이 음식들을 선보이기 위해 하영미 대표는 소량의 고기를 매일 공수해 오고 텃밭에서 채소를 기르는 등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심지어 갈치는 하 대표의 아버지가 배낚시로 직접 잡은 것을 사용할 정도로 재료에서만큼은 최선의 노력을 다…

  15. 2019.07.30 · 지역사회 · 윤찬식

    업체탐방 거산정육점 (신평면 거산리)“최고의 고기를 판매하겠습니다”

    …만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조한다. 거산정육점은 신선하고 품질 좋은 고기만을 고집하며 지역사회의 사랑에 보답하고 있다. 시작을 함께한 3인방 거산정육점은 지난 2016년 2월에 문 열었다. 당시 직원이었던 송길운 대표는 결혼하면서 남편(김동율)을 …

  16. 2019.04.26 · 산업·경제 · 임아연

    [신설상가] 고기 전문가가 다루면 다릅니다!

    돼지고기와 한우 전문점 돼통령이 지난 16일 읍내동 옹기촌 맞은 편에 개업했다. 누나 김정이 대표와 함께 돼통령을 운영하는 김성룡 실장은 고기 발골부터 정형까지 전문적으로 식육처리기술을 배워 10여 년 동안 관련 분야에 종사한 고기 전문가다. 그만큼 …

  17. 2019.02.26 · 정책·행정 · 임아연

    달콤짭쪼름 돼지갈비 맛집은 어디?!

    …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다. 달콤짭쪼름하게 간장양념이 잘 밴 돼지고기를 숯불에 구워 흰 쌀밥과 함께 먹어도 좋고, 사람들과 즐겁게 술 한 잔 하기에도 좋은 메뉴다. 양념에 숙성시키기 때문에 연육작용으로 고기가 부드럽고, 맵지 않아 어린아이부터 …

  18. 2018.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무더운 여름, 삼계탕으로 원기충전원당동 우미락

    … 갈비는 한 차례 물에 담가 핏물을 뺀 뒤, 대형 솥에 넣어 팔팔 끓여 고기를 부드럽게 익힌다. 여기에 우미락만의 특제소스를 넣어 1시간 가량 약불에서 은근히 익히면 갈비에 양념 맛이 골고루 베인다. 백 대표는 “우리 우미락 갈비탕의 갈비는 물에 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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