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집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3년

7건 · '고집 만들어'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제빵은 그날 만들어 그날 팔아야 하는 제품의 특성상 일과가 고되다. 밤새 숙성시켜 놓은 반죽이 아침 7시가 되면 입에서 살살 녹는 맛있는 빵으로 만들어 진다. 아침 일찍부터 일을 시작해 늦은 밤까지 매장에 서 있다보면 몸은 밀가루 반죽처럼 녹초가 된다…

  2. 2013.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100세 시대의 행복의 조건

    …조연이 되고, 두 번째 또는 세 번째 수확이 자기 인생의 주연이 되도록 만들어야 한다. 100세 시대에는 부부가 함게 사는 시간도 훨씬 많아진 셈이다. 상담을 하다보면 행복하게 사는 부부보다 함께 살기 때문에 불행하게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

    당진시대
  3.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산면 서정리 서쪽에 큰 우물이 있던 아늑한 마을

    …서정한과’ 서정리는 또한 2년 전부터 마을 노인회의 수익사업으로 한과를 만들어 판매 중이다. 모든 과정에 어르신들이 손수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전통방식을 고집하며 집에서 만드는 한과 맛을 재현하고 있다. 또한 현대제철과 자매결연을 맺고 이들의 후원으…

  4. 2013.05.1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조미료 없이 맛을 낸 국수의 맛

    …간을 맞추기는 쉽지않았죠. 일주일 내내 국수를 삶고 삶아 시식하며 맛을 만들어내다 보니 식사를 모두 국수로 하기도 했습니다.”(웃음) 한편 조 대표는 새콤달콤한 맛을 즐기는 젊은 층과 고추장과 열무김치로만 맛을 낸 토속적인 맛을 즐기는 중장년 층의 입…

  5. 2013.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식사와 커피까지 원스톱 서비스”

    …재료를 순수 국내산만 사용해 조리하는게 특징이다. 이처럼 순수 우리것만 고집하는 것은 고객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이곳을 한번 찾은 고객은 다시 찾아온다. 이유는 음식맛의 비결이기도 하지만 이곳에 오면 모든 손님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여유…

  6. 2013.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품질 좋은 한우 암소와 육소탕 인기”

    … 2008년도부터 고재복, 한명자 부부가 운영해온 도드람 숯불갈비 운영 고집은 남다르다. 도드람에서 들어오는 국내산 한우 암소만을 고집하는 것은 기본이고 음식을 만들며 사용하는 각종 식재료를 직접 재배해 사용하기 때문이다. 식당 일이 보통일도 아닌데다…

  7. 2013.01.04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매서운 추위에 뜨끈한 추어탕”

    …큰집원조추어탕의 특징은 합덕에서 들여오는 추어와 해나루 쌀로 만든 밥을 고집하는데 있다. 또 추어탕에 빠질 수 없는 재료로 시레기를 꼽고 있다. 매서운 겨울바람에 말려 놓은 시레기는 추어탕에 구수한 맛과 씹히는 식감을 더한다. 함께 제공되는 깍두기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