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추따기 처음 해봐요”
…천2백평 비닐하우스에서 정순호 작목반장의 설명을 들은 후 수건을 두르고 고추따기에 나섰다. 서초3동 주민들은 당진군이 꽈리고추의 명산이란 사실에 놀라고, 대단한 규모의 하우스에 또 놀라고, 하우스 안의 열기 때문에 다시 한번 놀랐다. 이날 농활에 참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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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고추따기 처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천2백평 비닐하우스에서 정순호 작목반장의 설명을 들은 후 수건을 두르고 고추따기에 나섰다. 서초3동 주민들은 당진군이 꽈리고추의 명산이란 사실에 놀라고, 대단한 규모의 하우스에 또 놀라고, 하우스 안의 열기 때문에 다시 한번 놀랐다. 이날 농활에 참가…
2000.07.10 · 인물·동정 · 유종준
…아올랐어도 노동과 봉사의 기쁨에 겨운 듯 밝게 웃고 있었다. 물론 난생 처음 해보는 농사일이 쉬운 것은 아니다. 특히 올해는 어느 해 보다도 날씨가 무더워 밭에서 일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한다. 논매기와 고추따기, 감자수확도 더운 날씨에 보통이 아니…
2000.05.15 · 정책·행정 · 이명자
이달의 농산물 / 꽈리풋고추 68년 면천에서 처음 재배 한때 가락동시장 60% 점유 당진 꽈리풋고추는 한때 가락동시장의 60%를 점유했을 만큼 생산량과 품질에 있어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던 농산물이다. 1968년 면천면 이순풍(작고)씨가 서울 상개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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