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나는 여자농부다 2] 보나전통식품 김명순 대표 (우강면 창리)자연과 시간이 만들어낸 보약 ‘전통발효식품’
…뷰는 ‘당진시청’ 유튜브에서 영상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자연과 시간이 만들어낸 보약. 정성을 다한 뒤 긴 기다림의 시간이 지나서야 비로소 완성되는 깊은 맛은 ‘빨리빨리’에 쫓기는 이 시대에 ‘느림의 미학’이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 우강면 창리에서 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고추장 만들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1.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뷰는 ‘당진시청’ 유튜브에서 영상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자연과 시간이 만들어낸 보약. 정성을 다한 뒤 긴 기다림의 시간이 지나서야 비로소 완성되는 깊은 맛은 ‘빨리빨리’에 쫓기는 이 시대에 ‘느림의 미학’이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 우강면 창리에서 보…
2023.07.03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어만을 사용해 만든다. 일일이 붕어를 삶고 채에 다 걸러서 곱게 육수를 만들어 내며, 여기에 비법으로 잡내를 제거하고 있다. 진하고 얼큰한 맛이 특징이며, 여기에 국수와 수제비 그리고 밥이 들어간다. 수제비는 직접 반죽했으며 주문과 동시에 손으로 잘라…
2022.11.22 · 정책·행정 · 유수아
… 대표는 대전 출신으로, 평소에 요리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했다. 음식을 만들어 나누기를 즐겼던 그는 과거에 뷔페를 운영하기도 했었다. 한편 그는 지인을 만나기 위해 당진에 자주 오가다 당진 사람들이 흔히 접하기 어려운 메뉴의 칼국수를 판매하고 싶었다고…
2019.05.03 · 정책·행정 · 한수미
…생을 위해 농촌을 찾아 미니 단호박과 청노각 등을 재배하며 작은 정원을 만들어 가고 있는 농부의 체험농장도 열렸다. 직접 기르고 만든 먹거리를 맛보고, 또 농부가 그 농산물을 수확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등 어디에서도 체험할 수 없었던 것들이 당장…
2014.01.17 · 정책·행정 · 김창연
…데 가장 큰 장점이 되고 있다. 이밖에도 당진무한리필점에서는 직접 담근 고추장, 된장, 간장, 참기름 등으로 조미료를 대신해 음식의 맛을 내고 있어 화학조리료에 민감한 사람들의 입맛에도 안성맞춤이다. 당진무한리필점에서 자랑하는 뚝배기영양밥·비빔밥정식 …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 면이 불지 않고 쫄깃하다. 또한 칼국수를 먹기 전 보리밥에 열무김치와 고추장을 넣고 비벼먹어 입맛을 돋운다. 이곳에서 먹는 만두도 별미다. 가격은 5000원이지만 왕만두 4개와 감자만두 4개가 제공된다. 만두는 야채와 고기가 꽉 차 통통하며 감자만두…
2012.03.28 · 정책·행정 · 김창연
…로 어우러져 입맛을 돋운다. 제철에 나는 각종 나물들을 한 그릇에 넣고 고추장과 참기름에 슥슥 비벼 먹는 맛이 일품이다. 잘 비벼진 보리밥에 곁들이는 된장찌개는 한층 더 깊고 구수한 맛의 보리밥을 맛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내 고향 보리밥에서는 …
2011.11.28 · 정책·행정 · 우현선
…를 넣은 꽁치조림부터 양념장과 함께 나온 구운 김, 두부조림, 파김치, 고추장아찌, 겉절이 등 밑반찬들은 소박하면서도 하나같이 맛깔스럽다. “음식을 따로 배우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남편이 먼저 일찍 세상을 뜨고 혼자 4남매를 키우기 위해 식당 일을 시…
2011.03.30 · 정책·행정 · 김창연
…진닭갈비가 바로 그곳이다. 닭을 직접 손질하고 모든 양념을 주인이 직접 만들어 믿고 먹을 수 있는 이곳은 단골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맛집 중에 하나다. 당진닭갈비는 그다지 넓지 않은 공간에 마루에 앉아서 먹을 수 있는 테이블과 좌식 테이블로 간소…
2010.12.14 · 정책·행정 · 김창연
…질이 결정 된다”며 “특히 적당한 물 조절을 통해 되지도 찰지지도 않게 만들어야 제맛”이라고 말했다. 9년째 당진읍에서 보리밥 집을 운영하고 있는 황민구, 엄태순 부부는 10여가지 다양한 반찬을 선보이고 있다. 본래 당뇨를 앓고 있던 남편 황민구 씨는…
2010.06.16 · 정책·행정 · 김창연
… 자신만의 음식을 만들고 싶다고. 박 대표는 “학생때부터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 오고 개발해 오면서 요리의 재미를 찾아냈다”며 “세상의 틈새를 노리는 음식을 만들어 선보이는게 현재 가지고 있는 꿈”이라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짚터에서는 볏짚으로 훈…
2010.05.05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읍에서 솔잎을 갈아 가루로 만들어 삼겹살과 함께 숙성시킨 솔잎생삼겹살을 멍석마루 조성훈(47), 박정미(44) 부부가 선보이고 있다. 고기를 굽기 시작하면서부터 풍겨지는 솔잎 향이 멍석마루 솔잎생삼겹살의 특징이다. 삽겹살과 불판 사이에 생솔잎을 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