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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마음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2년

5건 · '고향에 마음을'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6회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갈색추억

    …는 차안에서 많은 생각들을 해보았다. 참 고마운 친구분들이었다. 남편은 고향에 다시 내려와 자리 잡기가 무척 힘들었는데, 이런 친구들이 곁에 있어 그 어려움을 잘 이겨내었노라고 말을 해주었다. 이제 당진은 내 고향이기도 하다. 다시금 새롭게 정을 붙이…

  2. 2002.09.29 · 지역사회 · 김진식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 날씨 또한 덥지도 춥지도 않아 즐길만 하다. 객지에 사는 식구들도 다 고향에 모두 모여 못 본 동안 살아온 새콤달콤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아이들은 가족 전체를 상봉하며 가풍을 익히는 계기이기도 하며 그동안 부쩍 자란 아이들을 보면서 어른들은 늙어 가는…

  3. 2002.09.29 · 산업·경제 · 김진식

    “추억의 향기를 담아가세요”

    … 조합원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도시 소비자에게 팔아주는 자매조합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행사를 해왔다. 또한 이를 다시 리 단위와 연결시켜주자는 방침으로 지난해 6월 회덕농협과 당진포3리와 자매결연을 체결했으며 회덕농협은 그동안 당진포3리를 수차례 방문…

  4. 2002.09.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9회 전국장애인 기능경기대회 - 이용성, 김낙찬, 서영동씨

    …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으며 더 나아가 전국대회에 출전하기로 마음을 다졌다. 전기기기에 대해 별다른 교육을 받아보지 못한 그였지만 그의 도전정신이 자신을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았다. “도전해서 안 된다는 생각은 한번도 가져보질 않았습니다. 어…

  5.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성 다해 대접했더니 손님들이 편안하대요" - ‘장고항 민박집’ 유재길·권미자 부부 - 손성진 기자

    …어린 마음 때문이다. “손님들이 편안함을 느끼면서 쉬었다 갈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해 정성껏 대접하는 것뿐인데요, 뭘…” 살림을 꾸려나가는 안주인 권미자씨는 불쑥 찾아온 손님에게 쑥스러운 표정으로 말했다. ‘장고항 민박집’ 유씨부부의 손님에게 베푸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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