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0년

5건 · '고향에 있는' · 정책·행정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1.2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창간 17주년 특별 기획]제19대 국회의원선거 누가 준비하나?

    … “이미 마음을 굳힌 상태”라고 출마의사를 밝혔다. 김 수석전문위원은 “고향에서 많은 분들이 지지를 해주고 있어 뜻에 보답하기 위해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길을 택하게 됐다”며 “한나라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수많은 사람들과 토론하고 충남도…

  2. 2010.09.03 · 정책·행정 · 김기연

    성기홍씨 차기 총선 출마선언

    …장은 “지역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지역의 인재가 지역에 남아 공헌할 수 있는 길과 기회를 많이 만들어야 한다”며 “이같은 일은 지도자가 정책을 세워 준비해야 하며 중앙무대와 다방면에서 활동해온 경력을 가진 새로운 지도자가 나서야 한다는 생각에 출마를 …

    당진시대
  3. 2010.04.14 · 정책·행정 · 우현선

    [후보를 검증하다]“말보다는 행동으로, 약속지키는 정치”

    …비후보가 오는 동시지방선거에 재도전한다. 우강면 신촌리에서 태어나 줄곧 고향에서 농사를 지으며 오랜 기간 농민운동을 해왔던 이종현 예비후보는 “4년 전 제도권 안에서 농민과 약자들을 위해 일하겠다는 첫 마음가짐을 되새기며 농업, 농촌, 농민을 대변하고…

    당진시대
  4. 2010.03.1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이철환 전 당진부군수 자유선진당 입당

    … 후 당원으로서 당원들과 호흡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전 부군수는 “고향에 머리를 두고 눕듯 국민중심당이 나의 고향이자 지난 달 탈당 당시 충남과 당진을 걱정하는 곳으로 거취를 정할 것이라고 말했는데 자유선진당이 적합했다”며 “친정과 다름 없는 자…

  5. 2010.03.1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유권자의 선택] “미래 유권자를 위한 공약 기대”

    …못하는 학생이 200명이나 되는데 당진군 학생이 10명 남짓 입학할 수 있는 특수목적고등학교 설립을 주장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밖으로 나가는 학생 200명에 대해 교육청이 알아서 해주길 바라고 있죠. 고향은 당진인데도 외지 학교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