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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이 좋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4년

11건 · '고향이 좋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04 · 문화·교육 · 박초롱

    신평성결교회 한선호 담임목사가 추천하는아들을 떠나 보내는 아버지의 마음

    …됐다. 한 목사가 당진에서 목회생활을 한지 20여년이 지났다. 제주도가 고향이지만 이제는 당진 사투리를 구사할 정도로 당진에 완벽하게 적응했단다. 오랜시간을 당진에서 보낸 만큼 당진이 고향보다 가가운 그다. 처음 서울에서 목회활동을 시작하게 됐을 때도…

  2. 2014.11.28 · 문화·교육 · 박초롱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안경희 전문상담사평생 함께할 친구 ‘당진시대’

    …어요.” 안 상담사는 당진군 명예기자로 활동했다. 원래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해 명예기자생활이 즐거웠고 기사를 쓰다 보니 자연스레 신문에도 관심이 가게 돼 당진시대 창간 후부터 쭉 함께하고 있다. 그는 “이전엔 단순한 오타가 많았는데 요즘엔 문법·어순이…

  3. 2014.10.10 · 환경·안전 · 박초롱

    김갑성 규방공예가가 추천하는 “시인 꿈 꿨던 사춘기 시절”

    가장 좋아하는 시 ‘풍경소리’ 결혼식 때 시집 선물하기도 포항 출신인 김갑성 규방공예가는 8년 전 당진을 찾았다. 처음 당진에 왔을 때, 아는 사람도 없고, 뭘 해야 할지도 몰랐다. 그는 고향 생각을 달래기 위해 당진에 있는 바닷가를 찾아다녔다. “당…

  4.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청춘, 당진을 말하다젊은이에겐 ‘재미 없는’ 도시, 당진

    … 아직까진 공기도 좋고 이전의 모습들이 그대로 남아있는 편이다. 당진이 고향이기 때문에 대부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다. 친구나 지인이 당진에 온다면 소개시켜 주고 싶은 곳은? 남윤오 : 함상공원이나 삽교천 정도? 당진은 반나절이나 하루 정도 있기 …

  5.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으로 이사 온 젊은 새댁들의 수다“새벽에 아이 아파도 갈 병원 없어”

    …형마트가 새로 생겨 많은 사람들이 오갔을 정도로 엄청 시골이었다. 또한 고향이 관광지인 대천이라 그런지 당진 바다는 마치 ‘냇가’ 같았다. 바다의 규모뿐만 아니라 관광인프라도 잘 돼있지 않았고 주변에 갈 곳도 부족했다. 당진은 관광지에 대한 투자를 많…

  6. 2014.05.10 · 인물·동정 · 박초롱

    상록수교회 차청남 원로목사“종교 간의 화합 이룬 자리”

    …사진이다. 아내와 나는 교인들의 소개로 만났다. 나는 대호지면 적서리가 고향이고 아내는 석문면 삼화리가 고향이다. 나와 아내는 몇 년을 같이 살았는지 까마득할 정도로 긴 시간을 함께 했다. 지금도 주변 사람들에게 금슬 좋아보인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곤 …

  7. 2014.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국소녀 정수화 학생의 당진 적응기

    …에서 온 그대>를 보고 배우 김수현의 팬이 됐고, 아이돌 가수 EXO를 좋아하고, 영화 <7번방의 선물>을 재밌게 본 수화는 중국인이다. 약간 억양만 다를 뿐 한국인과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없다. 음식도 한국 온 지 몇 달 만에 주꾸미 단골집이 생겼을 …

  8. 2014.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말의 능력

    … 가방끈이 긴지 짧은지, 성질이 급한지 느긋한지, 믿음이 있는지 없는지 고향이 어디인지, 심지어는 직업도 알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교실에서 일어난 해프닝입니다. 선생님이 어린이들에게 질문을 합니다. “애들아, 보통의 반대말이 무엇인지 아니?”…

    당진시대
  9. 2014.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말의 능력

    … 가방끈이 긴지 짧은지, 성질이 급한지 느긋한지, 믿음이 있는지 없는지 고향이 어디인지, 심지어는 직업도 알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교실에서 일어난 해프닝입니다. 선생님이 어린이들에게 질문을 합니다. “애들아, 보통의 반대말이 무엇인지 아니?”…

    당진시대
  10.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부부의 주민감사청구

    …걱정을 놓은 적 없는 독립운동가 같은 삶이다. 절약과 내핍이 습관이 돼 고향이면서도 영랑사 보덕사 이외에는 가본 적이 없어 도청으로 가는 길에 지도에서만 보았던 지명을 확인하며 신기해 했다. 시간이 남아 가야산 남연군묘와 최치원의 암각글씨를 보러 갔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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