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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건
연도
2008년

65건 · '고향'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08.12.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백종위 당진읍 읍내리 GM대우 당진영업소 소장"사진이 불러다 준 고향의 향수"

    …에는 충분했다. 추억들을 잊어버린 채 살고 있었는데 사진을 보니 은은한 고향의 향수도 느낄 수 있었다. 본래 고향은 고래원, 지금의 우강면 내경리다. 내경리는 조수간만의 차가 큰 곳이다. 고래가 헤엄쳐 왔다가 바다 골에 갇혀 썰물 때 빠져 나가지 못해…

  2. 2008.12.08 · 문화·교육 · 강대원

    “믿을 수 있는 제품, 저렴한 가격, 확실한 AS”

    … 이오형 대표. 그는 80년대 초부터 안경관련 사업을 시작했다. 아산이 고향인 이 대표는 콘택트렌즈 도매업을 하면서 서울 명동과 충무로에 납품하며 안경점을 개업해 운영해왔다. “저는 아산이 고향이고 아내가 신평면 매산리가 고향입니다. 이제 저도 10년…

  3. 2008.12.08 · 문화·교육 · 김창연

    “맛과 웃음이 있는 집 ‘미소야’”

    …진점 김영욱(사진 우측) 대표는 일산에서 출판제조업을 하다 30년 만에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왔다. 평소 가족들과 외식을 주로 하는 김 대표는 깔끔하고 맛이 좋은 미소야를 접하고 체인점을 내게 됐다. “당진에는 미소야가 처음으로 생겼어요. 찾아오시는 손…

  4. 2008.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지영순성초등학교 사서도우미가 추천하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어야 할 장애아 이야기

    구지영 순성초등학교 사서도우미 오카슈즈의 ‘나는 입으로 걷는다’라는 책에 나오는 다치바나는 태어나서 한 번도 걸어 본적이 없었다. 스무 살을 넘긴지가 한참이나 지났지만 몸은 작은 아이와 같았다. 줄곧 누워만 지냈기 때문에 등뼈도 발도 바싹 마른 생선처…

  5. 2008.12.01 · 문화·교육 · 강대원

    [업 체 탐 방 당진읍 읍내리 대호볼링샵 김대현 대표] “지공으로 자세교정, 실력향상”

    …가 볼링과 관계된 일을 업으로 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김 대표의 고향은 대전. 그는 10년 전 벽산볼링장 기계실 책임자로 오면서 당진에 정착하게 되었다. “그 동안 당진에서 선수활동 외에 볼링과 관계된 다양한 일들을 해왔어요. 볼링장 기계실 책…

  6. 2008.11.24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출신 윤병수 태권도 관장, 고향 방문

    …스페인에서 태권도 관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윤병수(47)씨가 지난 16일 고향을 찾아 태권도 선후배를 만나 회포를 풀었다. 11월 초 수원에서 있었던 코리아오픈 대회에 스페인 대표팀 감독으로 고국을 찾았던 윤 관장은 제자 페드로(Pedro, 30)와 함…

  7. 2008.1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의 정감가는 신문이 되길...

    … 많은 청년기에 들어 선 모습이 너무나 당당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더구나 고향을 출향한 한 사람으로서도 늘 보기 좋습니다. 당진시대는 부패한 정권과 탐욕스런 재벌의 나팔수 노릇을 한국 언론 속에서 지방자치란 구호에만 머물지 않고 고군분투해온 신문이기에 …

  8. 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서울 동대문구 오기성씨 가족]“아이들에게 좋은 교육될 듯”

    …씨는 생가지를 보니 시골에서 살던 어릴 적 생각이 난다고 말했다. “제 고향이 전라북도 부안인데 초가집으로 된 한용운 생가를 보니 옛날 추억이 떠오르네요. 가마솥도 있고 말이죠. 아이들도 신기해하네요.” 오씨는 큰딸 희주(11)에게 한용운 선생을 아냐…

  9. 2008.11.10 · 문화·교육 · 우현선

    인터뷰 | 한결회 정종원 회원 (계성초 7회 졸업) “고향에 도움돼 기쁨 두배”

    “이왕 하는 봉사활동인데 고향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면 기쁨이 두배겠죠. 큰 도움도 아닌데 고향분들이 이렇게 환영해주시니 부끄럽습니다. 이번 기증식이 앞으로도 고향에 조금씩이나마 지속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정종원(사진)씨는 “…

    당진시대
  10. 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시대가추천하는 맛있는 집 송산면 상거리 민정식당 | 대표 김경숙 “어머니 손맛 그대로... 개운한 우거지국”

    …니까 다른 것보다 준비할 때가 더 정신없이 바빴어요.” 당진읍 수청리가 고향인 김 대표는 당진과 송산 쪽에서 다른 일을 하다가 2000년경 송산면 상거리에서 <민정식당>을 열고 8년째 운영해오고 있다. “원래 처음 가게를 열었을 때는 보신탕이 주 메뉴…

  11. 2008.11.03 · 문화·교육 · 우현선

    유현철 전 당진경찰 서장

    …신인 유현철 총경은 당진경찰서 제55대 서장으로 지난해 7월부터 1년간 고향인 당진에서 서장을 역임한 바 있다. 유 총경은 북창초등학교와 서야중, 유신고를 거쳐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했다.

    당진시대
  12. 2008.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 치맛바람의 풍속도

    …운 시설문제로 고민하고 있다. 유입 인구가 증가하면서 학부모 사회에서도 고향을 지키며 살아온 원주민과 학군내 각종 기업체에 종사하는 회사원들과의 이상한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새벽에 물본 것이라며 숭어, 낙지 꾸러미를 들고와 숙직실 부엌에서 매운탕을 …

    당진시대
  13.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획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12 -김대건신부 생가터 ‘솔뫼성지’]

    … 조모 이씨의 삼촌이자 ‘내포의 사도’로 불리는 이존창 루도비코가 그의 고향인 충청도 지방의 전교를 맡으면서 시작되었다. 김대건 신부의 증조부인 김진후는 면천 군수로 재직하고 있을 때 이존창으로부터 복음을 전해 듣고 곧 벼슬을 버리고 송산리 지역에서 …

  14.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신평면 거산리 미수식당 구경숙 대표] “입맛 돋워주는 영계닭볶음과 사태찌개 맛보세요”

    합덕이 고향인 미수식당 구경숙 대표는 10년 넘게 음식점을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를 얼마 전 오픈한 미수 식당에 쏟고 있다. 구 대표는 당진과 합덕에서 옥정보신탕과 위대한 가든을 운영했었다. “전에 옥정보신탕을 당진에서 8년, 이후 합덕에서 새롭게 위대…

  15.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만난사람-당진출신 작가 남정현씨] "고향이란 인간의 심성을 맑게 씻어주는 인간세제 같은 곳”

    …었으니까요 꼭 일 년 만에 다시 당진을 찾았네요. 당진에 올 때마다 제 고향 정미면 매방리에서 보냈던 어린 시절 기억이 납니다. 그 아늑하고 평온한 매방리의 지형이 좀 좋습니까. 뭔가 험한 것과는 아주 동떨어져 있는, 그래서 대지진이나 대 변란 같은 …

  16.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읍 채운리 - 명성모터 이희범 대표] “모터의 모든 것, 명성모터에 문의하세요”

    …’로 불릴 만큼 동종업계에서 그 실력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이 대표의 고향은 경기도 양평으로 11년 전 처음 혈혈단신으로 당진에 내려와 지금의 명성모터를 열었다. 뒤이어 그의 가족들도 당진에 정착, 지금까지 당진에 뿌리를 내리고 명성모터를 운영하고 …

  17. 2008.10.20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일에 만난 사람-심훈선생의 막내아들 심재호씨] “이 시대의 화두에 대한 고민, 그것이 ‘상록수 정신’”

    …모아 온 아버지 심훈선생의 유품을 돌보고 있다. 미국의 ‘심훈기념관’, 고향 당진으로 돌아온다 이틀간 늦은 시각까지 상록문화제를 지켜본 심재호 씨는 “많은 지역민들이 동원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참여해 노래하고 즐기고 먹으며 축제를 연다는 것이 참 중요…

  18. 2008.10.20 · 문화·교육 · 강대원

    [인터뷰-제32회 상록문화에서 만난 사람들] “내년에도 꼭 참가할 예정”

    이번 상록문화제에 가족과 함께 참여한 호연숙(36)씨는 당진읍 행정리가 고향이라며 학창시절부터 상록문화제에 참여했었다고 말했다. “결혼하면서 대전에 살게 되어서 그 동안 좀처럼 상록문화제에 참여하지 못했어요. 이번에는 운 좋게 기회가 되어서 가족과 오…

  19. 2008.10.20 · 문화·교육 · 강대원

    [인터뷰-제32회 상록문화에서 만난 사람들] “보다 다채로운 행사 마련해야”

    이안아파트에 살고 있는 신현숙(35)씨는 강원도가 고향으로 상록문화제가 매우 의미있는 행사라고 말했다. “학교에서 상록수에 대해 배웠던 것을 기억하는데 당진이 배경이 되었고 이러한 문화제가 있다는 것도 당진에 와서 뒤늦게 알게 됐어요. 상록문화제를 알…

  20. 2008.10.20 · 문화·교육 · 강대원

    [인터뷰-제32회 상록문화에서 만난 사람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진주가 고향인 강순근(39)씨는 회사일로 3년 전부터 당진에 살고 있다. 강 씨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상록문화제에 참가했다며 작년보다 체험부스도 많아지고 다채로워졌다고 말했다. “낮부터 아이들과 와서 둘러보고 있는데 체험부스의 인기가 높은 것 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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